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하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3월 26일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아동 돌봄과 인권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대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하남시는 월례회의에서 유창수 서울시립대 교수의 '창의행정과 리더십' 특강을 통해 혁신과 창의적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 의견 경청 및 소통 자세를 당부했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과 최고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 힘쓸 것을 밝혔다.

하남시는 배우 진선규·박보경 부부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배우는 하남시민으로서 따뜻한 일상과 진심 어린 소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진선규 씨는 하남의 러닝 코스를 소개하며 '하남시 비공식 홍보대사'로 불리기도 했다. 두 배우는 앞으로 하남시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배우 진선규·박보경 부부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배우는 하남시민으로서 따뜻한 일상과 진심 어린 소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진선규 씨는 하남의 러닝 코스를 소개하며 '하남시 비공식 홍보대사'로 불리기도 했다. 두 배우는 하남시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윤태길 도의원과 함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간담회 개최. 윤 도의원은 사회복지사 처우 및 복지환경 개선 약속, 민복기 회장은 협회장으로서 사회복지사 권익 향상과 처우 개선에 힘쓸 것을 다짐.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내 '식품안심거리 조성'을 위해 민·관·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위생등급 지정업소 확대 및 '내 점포 앞 치우기' 캠페인 등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남시는 8차례에 걸친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보고회에서는 K-스타월드 추진 계획, 5호선 직결화, 강동 이케아 개장에 따른 미사 상권 유출 대책 등 226개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현재 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미사호수공원 벚꽃 식재 및 버스킹 개최, 황산지구 개발 및 교통 문제 해결, 종합운동장 이전 시민 의견 수렴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시는 건의사항 처리 결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열린시장실, 이동시장실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할 경우 지역화폐 '하머니' 1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고령층의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이다. 4월부터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중교통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하남경찰서와 협력하여 하남대로(신장초)와 미사강변대로(망월초)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의 제한속도를 밤 8시부터 오전 8시까지 시속 50km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조치이며, 어린이 보호를 위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시속 30km 제한을 유지한다. 시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안전 시설물 설치를 3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25명의 공직자로 구성된 '하남시 공직자 SNS 서포터즈' 3기를 출범, 시정 홍보 강화에 나선다. 서포터즈들은 MBTI 성격유형에 따라 그룹을 나눠 하남시의 맛집, 명소, 힐링 여행 코스 등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3년 10명으로 시작한 서포터즈는 꾸준히 규모를 확대하며 하남시 유튜브 구독자 증가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남시는 26일 '2025년 1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지정하고, 3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과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생계형 차량은 5회 이상 체납 시 영치하며, 체납액 완납 시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미납 시에는 인도명령, 강제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남시보건소와 보바스병원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과 치매조기검진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퇴원 예정 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 지원, 장애인 대상 근감소증 예방 교육, 치매 감별검사,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