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위례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이 특정 지자체가 아닌 위례 전 주민을 위한 공공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 합리적인 판단을 요청했습니다. 위례신도시는 행정구역은 분산되었으나 생활권은 하나로, 종합의료시설 부재로 필수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하남시는 응급의료센터 설치, 중증질환 치료 시설 및 전문 의료인력 확보, 필수의료 분야 안정적 운영체계 구축 등을 건의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질 공공성 갖춘 종합의료시설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하남시가 송파 위례 의료복합용지에 추진 중인 종합의료시설이 특정 자치단체에 국한되지 않고 위례신도시 전 주민을 위한 공공적 의료시설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 이는 위례신도시 전반의 의료 공백 해소와 주민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조치로, 응급의료센터 설치, 중증질환 치료 시설 및 전문 의료인력 확보, 필수의료 분야 안정적 운영체계 구축 등을 요구했다.

하남시가 2026년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직·주·락이 조화된 수도권 최고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로드맵을 확정했다. 지하철 5철 추진,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조성, 5성급 호텔 유치, 3조 원 규모 AI 클러스터 조성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와 관광, 교통을 선도하는 '경제 중심 핵'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민 만족도 77.5%를 바탕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과 경제 활성화, 인재 양성 지원에 집중하며, '서울 30분 시대' 실현을 위한 지하철 노선 확충과 권역별 맞춤형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K-스타월드 조성, 5성급 호텔 유치, AI 클러스터 유치 등으로 경제 활력을 높이고, 하남교육지원청 개청, 명문고 육성, 어린이 도서관 및 회관 확충 등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환경을 강화한다.

하남시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8억 4천만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 감소한 금액으로 교산 신도시 수용에 따른 사업자 면허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우체국, 위택스,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하남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027년까지 국비 지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94.8%의 높은 이수율과 69.2%의 취·창업 연계 성과를 거둔 하남시는 2026년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 청년에게는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참여 희망 청년은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정식 하남시 부시장이 취임 후 '지하철 5철' 구축 등 핵심 현안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공 부시장은 국별 주요 업무보고회를 통해 지하철 3·9호선 적기 준공,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GTX-D·F 노선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5철 시대' 완성을 위한 행정적 쟁점을 살폈다. 또한 캠프콜번 사업, K-컬처 복합 콤플렉스,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대형 프로젝트 추진 속도 향상을 주문했다. 정통 행정 전문가인 공 부시장은 하남시의 경제 지도 재편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약속했다.

하남시는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과 협력하여 2026년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로 운영한다. 하남시민은 해당 날짜에 50% 할인된 가격으로 최대 4인 가족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조치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다비치 안경 강남지부 봉사단이 지역 취약계층 43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경 지원 및 청력 검사를 실시했다. 시력 교정이 필요한 42명에게 맞춤형 안경을 기증하고, 노인성 난청 우려 주민 10명에게는 청력 검사를 제공했다. 다비치안경 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시립일가어린이집이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35만원의 후원금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되었으며, 원아들은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하남시 공약이행평가단이 민선 8기 하남시의 공약 추진 성과를 점검한 결과, 총 122개 공약 중 100개를 완료하여 이행률 81.9%를 기록했다. 지하철 3호선 연장, 만남의 광장 환승센터, 하남형 스쿨존 조성 등이 주요 완료 사업이며, K-컬처 복합 콤플렉스,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도 공유했다.

하남시는 17년간 지연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하남 연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철도 분담금을 납부했으나, 민자사업 유찰로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으며, 특히 하남시 주민들은 열악한 교통 환경과 교통 차별을 호소하고 있다. 하남시는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을 통해 서울 시민의 남한산성 접근성 향상 등 교통 복지 증진을 기대하며, 정부와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했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7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특성화 시설 운영, 안전 관리, 홍보 성과 측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종합 안전·위생점검에서도 전 분야 A등급을 획득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