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Stage 하남! 버스킹' 행사가 예산 삭감 위기에 처했으나, 미사1·2·3동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개최 확정. 주민자치회는 예산 지원, 운영 인력, 홍보 등을 담당하고, 하남문화재단은 기획 및 운영을 총괄. 고덕비즈밸리 개발로 인한 상권 이동 우려와 주민들의 문화적 갈망 해소를 위해 주민자치회가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4월 19일 미사 호수공원에서 오프닝 행사 개최 예정.

하남시는 한강변 자전거도로 13.5km 구간의 안전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급커브 구간 곡선 반경 완화, 노후 도로 재포장, 안전표지판 추가 설치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하고 자전거 휴게소를 조성하여 이용자 편의를 증진했다.

하남시위례도서관, 3년 연속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선정!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제공으로 정보 격차 해소 및 도서관 역할 강화. 5월부터 8월까지 독서·예술 융합 수업, 작가 초청 강연, 시민 자원활동가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 예정.

하남시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 7개 공식 인준 및 발대식 개최. 홍보, 디지털, 공연,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활동 시작.

하남시, 디지털 융합형 공공 키즈카페 '맘대로A+놀이터' 개장. 미사노인복지관에 위치한 160㎡ 규모의 놀이터는 신체 놀이, 디지털 체험, 역할 놀이 공간으로 구성되어 만 5세 이하 아동에게 무료로 제공. 곤충나라, AI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체험 가능.

하남시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협력하여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348명을 대상으로 집중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상지질혈증까지 통합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건강 설문조사, 혈액검사, 교육 등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유병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가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문화혁신도시경영' 부문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K-스타월드 조성사업 등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적극적인 기업 유치,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남시 돼지고기 전문점 만돈만리가 LH행복꿈터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 아동 35명을 위해 생일파티를 후원했다. 만돈만리는 2017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성지농장에서 동물 복지 인증을 받은 돼지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맛있는 고기와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상 '학교야 자원봉사와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합니다. 기후 위기 대응, 탄소 중립 실천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제공하며, 여름방학에는 '청소년 자원봉사 썸머스쿨'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 재난 키트 만들기 등 실질적인 봉사활동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대학 신입생 5명에게 총 25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는 '우리동네 대학신입생 희망찬 발걸음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총 58명에게 2880만원을 지원했으며, 교재비, 입학 필수품 등을 지원하여 대학 생활 시작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되었다. 미사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여 지역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하남시, 4월 6일 당정뜰에서 '하남 봄봄 문화축제' 개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운영 예정. 4일에는 사전 버스킹 공연도 진행.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개관 7주년을 맞아 3월 28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복을 칠(7)하는 DAY'라는 주제로 1,000여 명의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이현재 하남시장의 배식 봉사, 다양한 프로그램, 지역 기업의 후원 등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