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4월 12일 '2025 하남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청소년자치기구와 YES청소년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청소년참여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를 독려했다. 발대식에는 10개의 청소년자치기구와 25개의 청소년동아리, 총 161명의 청소년이 참석하여 향후 활동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청소년수련관은 5월 24일 청소년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분기별로 청소년동아리를 모집하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절차, 복지사각지대 신고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강화와 지역 내 인적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 미사도서관에서 피크닉세트 대여하는 '책 나들이' 사업 운영 시작. 19일부터 하남시립도서관 정회원 누구나 미사도서관에서 피크닉세트 대여 가능. 미사누리공원, 미사호수공원 등에서 자유롭게 독서 가능. 한채당 기증 물품과 기존 독서사업 자료 활용. 19일 특별 야외행사 '도서관으로 봄 소풍 가요!' 진행. 5세~초2 아동 대상 그림책 낭독, 만들기 등 프로그램 운영. 매년 4,5,9,10월 지속 운영 예정.

하남시는 새솔어린이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심야어린이병원으로 지정, 평일·공휴일 밤 11시까지 운영하여 야간 소아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응급 입원 수요에 대응한다. 이로써 하남시는 총 3곳의 심야어린이병원을 운영하게 된다.

하남시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통(通)하남' 추진을 위해 농협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4월 30일부터 관내 농협에서 G-PASS 교통카드 발급을 시작하며, 분기별 최대 4만 원, 연간 최대 16만 원까지 교통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약 3.2만 명의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을 기대한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약사회는 "마음주파수 1004MHz"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약국을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활용, 약봉투와 안내 스티커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8일 '제6회 하남시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제4대·5대 이주봉협회장 이임식과 제6대 민복기 신임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봉 이임회장 공로패 수여, 우수 사회복지사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민복기 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이 존중받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가상자산 은닉 체납자 대응을 위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법인계좌를 개설하고 직접 압류·매각하는 징수 체계를 도입했다. 이로써 압류에서 매각까지의 전 과정을 시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체납 행위에 대한 실효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2025년 상반기부터 가상자산 매각을 본격 추진하여 공평 과세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하남시 신장도서관은 '책 읽는 사회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북스타트(Bookstart)' 사업에 참여하여 4월 14일부터 상반기 책꾸러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0세부터 시니어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독서 꾸러미 6단계 체계를 마련하여, 모든 세대가 책을 통해 삶의 위로와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꾸러미는 단계별 그림책 2권과 친환경 에코백, 북스타트 가이드북으로 구성되며, 5월 중 배부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당정뜰 산책로 2.1km 구간에 보안등을 설치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새벽 1시 이후 자동 소등 기능을 갖춘 보안등 설치로 시민들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덕보교에서 덕풍천까지 총 3.6km 산책로가 안전하게 정비되었다.

강동미사한방병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취약계층 건강 증진 및 사회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동미사한방병원은 한방치료와 재활치료 등 통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4월 7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석바대 상점가 및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현재 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