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5월 9일과 12일, 6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을 강의하며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현재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6급 이상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당부했다. 하남시는 하반기에 신규 임용 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남시는 경기 동북부 5개 시·군과 함께 ‘경기 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개발 상생 협의체’를 출범하고, 팔당호와 북한강 일대 수변 관광 활성화 및 중첩 규제 해소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협의체는 친환경 관광거점 조성, 통합 관광권역 형성, 지속가능한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하남시는 K-스타월드 조성사업 관련 규제 완화를 위한 공동 건의를 제안했다. 하남시는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오랜 기간 수도권 식수원 보호를 위해 감내해온 중첩 규제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는 외자유치 전문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외국인 투자 업무 역량을 강화했다. 이 교육은 외국환거래, 외자유치 업무 추진 시 고려사항, 피해 사례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하나은행과 KOTRA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하남시는 K-스타월드 등 유망 개발사업을 위한 대규모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하남시, 전국 최초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 모바일 현장 부과 시스템 시범 운영 시작. 7월 정식 도입 예정. 스마트폰 앱으로 현장에서 흡연 확인, 확인서 등록, 고지서 발급까지 가능. 업무 효율성과 민원인 편의성 향상 기대. 행정안전부 협력, 적극행정 사례로 전국 확산 검토. 금연캠페인, 이동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금연지원 사업 병행.

하남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지방세 체납정리업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기관 표창과 도비 보조금 3,500만 원을 확보했다. 2021년부터 4년 연속 지방세 체납정리 분야 수상, 2024년 상·하반기 모두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체계적인 체납분석, 고액·상습체납자 강력 대응 등 실효성 있는 징수시책으로 이월 체납액의 약 40%(136억 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 600여 명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설기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복지관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재가복지서비스 대상 어르신, 미사강변도시 임대단지 경로당 어르신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이비안 한의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및 9천만원 상당 사향공진단 후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제58회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해孝, 사랑해孝' 행사를 개최하여 약 400명의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카네이션 전달식, 축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남시는 5월 9일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정공감’ 특별시간에는 시민강사 3인이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하남’을 주제로 발표하며 시정에 대한 제언과 기대를 전달했다.

하남시는 5월 9일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상 수상 등의 성과를 치하하고, 원도심 지중화 사업 등 복무여건 개선 노력을 소개했다. 또한 'Stage 하남! 버스킹', '뮤직인더하남' 등 문화 활성화 행사 계획을 발표하고, 시민강사 3인의 '시정공감' 특별시간을 통해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하남시, 6월 30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총 16억 원 규모로 시민 참여 확대

하남시는 8일, 2025년도 제3회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과 권역별 시민 관심사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Stage 하남! 버스킹' 공연과 야외도서관 행사 '오늘, 책나들이 가 봄!' 등의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원도심 노인복지정책, 위례 광역철도 추진 현황, 감일 커뮤니티센터 개관 기념행사 제안, 미사 수석대교 명칭 변경 요청 등 권역별 주요 이슈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감사를 표하며,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