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이 3년 연속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1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장애인 대상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전달, '나누미 산타 축제' 운영 등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포용적인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미사노인복지관은 하남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 절차, 종사자 역할 등을 다루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하남시가 방아다리길 전면 개통에 따라 마을버스 08번 노선을 변경하고 신규 정류장을 설치한다. 이번 노선 변경으로 좁은 마을길 운행으로 인한 안전 문제가 해소되고,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춘궁동 및 신장1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교산신도시 개발 지연에 따른 주민 고충을 청취하고, 이주 대책, 보상 문제, 지역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 육성, 문화유산 보존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신장1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확충, 전선 지중화, 마케팅 지원 등을 약속했으며, 하수 악취 문제 해결과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 추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신장2동과 감북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및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 재개, 하남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추진, 원도심 인프라 확충, 감북동 도로망 확충 및 도시가스 순차 보급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것을 약속했다.

하남시와 남양주시가 한강을 잇는 '친환경 출렁다리' 조성을 통해 초광역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다. 양 도시는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고 수중 생태계 교란을 원천 차단하는 출렁다리 형식으로 친환경 개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향후 케이블카 등 광역 관광 인프라 확장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따뜻한 동행과 한미글로벌의 지원으로 2026년 고령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오순도순, 함께 만든 세상」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 장애인의 정서적 고립 완화와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하며, 공예 및 예술 중심 활동으로 구성된다. 한미글로벌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로 지역사회 소속감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북위례 도로 확장, 위례고 지원 강화, 복합체육시설 및 도서관 연내 준공 등 위례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및 교통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또한 성남골프장 부지 활용 방안과 생활 인프라 확충 로드맵을 제시하며 '살기 좋은 위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하남시가 '2026년 누구나 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5개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월부터 소득 및 연령에 관계없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식사지원, 주거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연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하남시보건소와 제일의원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복지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지역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의료·요양·복지 통합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현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하남시는 행정 지원을, 제일의원은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하남시가 외국인 거주자 증가에 따라 언어 장벽으로 인한 지방세 체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4개 국어로 제작된 '외국인 맞춤형 체납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고 체납 징수율을 높이며, 불필요한 행정 처분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과 연계한 버스 노선 개편 및 생활 SOC 확충을 통해 감일신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우초등학교 앞 인도교 확장, 벌말천 인도교 신설, 감일 박물관 건립 등 지역 인프라 확충 계획을 공유했으며, 동서울변전소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 수렴 등 세 가지 조건을 달아 허가 처리 보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감일 10단지 분양전환 가격 폭등 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에 산정 기준 개선을 건의하는 등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천현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캠프 콜번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산곡초등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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