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재난 발생 시 내·외국인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한국어를 포함한 6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로 『재난 행동요령』 책자 2,300부를 제작하여 5월 15일부터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체육시설, 영화관, 사회복지시설, 다문화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포한다. 정보 취약계층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정보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관련 기관의 안전교육 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19세 이상 성인 약 9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83개 문항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2026년 2월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남시, 음식물쓰레기 감량 위해 RFID 종량기 지원사업 참여 단지 모집… 5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총 69대 지원 예정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139명 대상 '사랑 한 상, 감사 한 송이' 행사 개최. 맞춤형 특식과 카네이션 전달하며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 직접 도시락 배달하며 세심한 서비스 제공, 어르신들의 큰 호응 얻어.

한국국악협회 하남시지부는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효' 국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국악인 김영임과 명인·명창·명무들이 출연하여 경기송서, 가야금 연주, 태평무, 진도북춤, 사물판굿, 재담소리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남시 1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뮤지컬 <달샤베트>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아동들에게 문화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한 '즐거움 UP! 상상력 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아동 문화체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남시, 전문 의료진이 가정 방문하는 ‘홈 닥터 온’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건강 증진 도모. 건강 취약계층 및 만성질환 어르신 30명 대상, 방문의사·치과의사·간호사·영양사·신체활동 전문가 등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사전 모니터링, 건강 상담, 교육, 식단 상담, 운동 교육 등 통합적 관리로 생활 습관 개선 유도 및 장기적 건강관리 지원. 만족도 조사 및 복지서비스 연계로 사각지대 없는 건강복지 실현.

하남시 감일동 치안지킴이들이 신속한 판단과 침착한 대응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냈다. 지난 5월 7일, 불안한 행동을 보이는 시민을 발견한 치안지킴이들은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112 신고 및 피해자 설득에 나서 금전적 피해 없이 상황을 종료시켰다. 이 사례는 치안 활동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실질적 안전망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하남시는 촘촘한 생활안전망 구축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 전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시민 참여와 공직자 헌신으로 이룬 성과로, 민원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하남시는 민원코디네이터 배치, 민원처리 팀장 책임 상담제 운영, 행정정보 공동이용 확대 등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화상회의 시스템 도입 등으로 민원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하남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및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5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약 2년간 170여 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 등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박주현)는 29일 하남시 신평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남경찰서, 하남시장, 시의원, 학부모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무단횡단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개인형이동장치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당부했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미라클 줍모닝', 가천대 학생 참여 등 세대·지역 넘어 확장형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미사 문화의 거리 정화 활동 진행, 가족 단위 참여 증가로 환경 교육의 장 역할도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