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재 하남시장은 민선 8기 3주년 토크콘서트에서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K-컬처 중심도시'로서의 도약을 강조했습니다. 전국 최초 2년 연속 민원서비스 대통령상 수상, 문화예술 행사 활성화, 교육 및 복지 분야 투자 확대, 교통 인프라 개선, 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수도권 최고 도시로의 성장을 약속했습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6월 27일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사업 '복지이음' 1차년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정신장애인 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전문가 강연, 사업 성과 보고, 당사자 경험 공유, 토론 등이 진행되었으며, '복지이음' 사업이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스타필드 하남은 문화소외계층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실버플레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문화·여가 활동 지원 및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6회에 걸쳐 아쿠아필드, 아프리카, 준오헤어 등 스타필드 입점 브랜드 체험과 꽃바구니 만들기 클래스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하남시는 7월 2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김용천 신임 부시장 취임식, 유공자 표창, 민선8기 3주년 기념 직원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용천 부시장은 도시개발 전문가로 K-스타월드, 교산신도시 등 주요 현안 대응에 적임자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53명의 유공자 표창과 함께 송파하남선 104정거장 위치 조정 성과에 대한 1,000만 원의 성과시상금이 지급됐다. 이현재 시장은 민선8기 3년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시정 혁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하남시 교산지구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7월 1일 해제, 부동산 시장 활력 기대

하남시 제28대 김용천 부시장이 7월 1일 첫 출근하며 K-스타월드 조성 예정지, 창우동 개발사업 부지 등 핵심 현안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경과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관계부처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수해 피해 지역의 사방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행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30일 위례 스타필드 앞에서 14번째 이동시장실을 열고 위례동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주민들은 골프연습장 소음, 31번 버스 증차, 스마트쉘터 이용 불편, 비행장 소음, 과밀학급 및 부실급식, 장난감도서관 신청인원 확대, 위례신사선 지연 등 다양한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 시장은 현장 확인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하남시, 러브버그 대량 발생에 따른 시민 행동요령 안내... 러브버그는 무해한 곤충이나 불빛에 유인되는 특성으로 일시적 불편 초래 가능... 야간 조명 밝기 조절, 방충망 점검 등 예방적 조치 권고... 물 분무기 등을 활용한 실내 개체 제거, 어두운 색 옷 착용 등 대처법 제시... 하남시보건소, 6월 말~7월 중순 사이 일시적 발생 후 소멸, 건강 위협 없음 강조... 지속적 모니터링 및 필요시 방역작업 병행 예정

민선 8기 하남시 3주년을 맞아 진행된 시민 투표에서 '기업하기 좋은 하남' 정책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K-스타월드 등 자족도시 전략과 기업 유치 노력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지지가 확인되었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청년, 아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2025년 우나보체의 가곡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공연 개최... 장애인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감동적인 협연으로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 95명을 초청해 영화 ‘엘리오’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쉼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참여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스마트시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두원 성균관대 교수를 초빙하여 ‘AI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 스마트 하남의 길’을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인공지능과 스마트시티의 융합 가능성을 다루며, 도시와 AI의 만남, AI 기술 트렌드, 하남시와 연계 가능한 AI 기반 서비스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의 핵심 요소와 대응 전략을 고민하며 미래 도시행정의 변화를 체감했다. 하남시는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