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주도로 기획·운영하는 '제2회 모모청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하남시 원도심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존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상생과 활성화에 기여했다.

하남시가 관내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운수종사자 친절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감이 만드는 안전한 하루'를 주제로,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공감형 응대법, 감정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를 통해 불친절 민원을 예방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4일 연세대학교 이동귀 교수를 초청해 '2025년 하남명사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교수는 '나는 왜 꾸물거릴까?'라는 주제로 미루는 습관의 심리적 원인을 분석하고, 완벽주의보다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고품격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미사숲공원에서 보행자 안전을 위해 AI 기반 불법 오토바이 단속 서비스를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AI CCTV로 공원 내 불법 통행 오토바이를 실시간 감지하고, LED 전광판, AI 스피커, 스마트젝터 등을 통해 단속 사실을 즉시 알려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남시가 청년의 제안으로 기획된 미혼 청년 만남 지원사업 '설렘원하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27~39세 미혼 남녀 총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12월 11일 미사강변도시 카페에서 커플 게임, 연애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가능하다.

하남시가 광주와 통합 운영되던 교육지원청의 분리·신설을 위해 임시청사 마련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이는 신도시 개발로 인한 학령인구 급증과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맞춤형 명품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공약 사업으로, 시는 '전국 1호' 분리·신설을 목표로 행정적 지원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29일, 하남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2025 하남시장배 골프대회」가 시민 화합과 지역 체육 발전을 목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문화·관광 도시로의 성장을 강조했으며, 하남시골프협회는 7년째 이어온 나눔 전통의 일환으로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하남시가 10월 29일과 30일, 관내 공인중개사 37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인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법령 개정사항, 거래사고 예방, 세제 실무 등 중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이현재 시장은 교육을 통해 부동산 거래사고를 예방하고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협조해준 공인중개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하남시가 골목형상점가 상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상권 분석 및 활성화 전략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는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청년희망도시’ 실현을 위해 일자리부터 시정 참여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취업 교육비 지원, 실시간 일자리 매칭, AI 면접 등 전방위적 취업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구직 단념 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심리상담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명예시장’, ‘청년 자율기획 워크숍’ 등을 통해 청년을 시혜적 대상이 아닌 시정의 동반자로 삼고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하남시가 MZ세대 공무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협업을 통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강원도 평창에서 조직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장이 직접 참여한 팀빌딩과 소통의 시간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복지포인트 추가 지급, 육아시간 업무대행 수당 신설 등 젊은 공무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하남시 시립미사자연어린이집이 지난 24일,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319,000원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올해로 5년째 이어진 이번 나눔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자원 순환의 소중함과 기부의 행복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복지관 측은 전달된 후원금을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