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해 48명 취‧창업 및 진로 연계 성과 달성. 만 18~34세 구직단념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94.7% 높은 이수율 기록. '원동력' 브랜드와 멘토단 운영으로 참여 청년 자신감 회복 및 사회진출 지원 강화.

하남시가 시민 참여형 '하남 K-POP 댄스 챌린지' 온라인 심사를 진행 중이며, 시민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합산해 최종 10팀을 선정한다. 이번 챌린지는 하남의 명소를 배경으로 한 영상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K-스타월드' 조성 등 공연·음악 도시로서의 정체성 강화 노력의 일환이다.

하남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두뇌건강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10개월간의 비약물적 인지 자극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미술, 음악, 운동, 작업 치료와 자체 개발 교구 활용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에 기여했으며, 수료식에서는 작품 전시와 음악 회상 치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두뇌건강학교를 발전시켜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남시의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가 매일경제TV의 '2025 혁신성장 포럼'에서 대한민국 대표 지역투자유망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K-팝 아레나, 영상 스튜디오 등을 포함한 복합 K-콘텐츠 클러스터로 조성될 예정이며, 규제 해소와 행정 절차 단축 등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남시가 시민들이 추운 겨울에도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사계절 황톳길'을 1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미사숲공원, 풍산근린3호공원, 감일문화공원, 위례순라공원 네 곳에 방풍비닐을 설치하고 전기히터와 온수기 점검을 마쳤으며,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된다. 일반 황톳길은 안전을 위해 임시 휴장한다.

하남시가 신장동에 거주자우선주차장 23면을 조성하고 11월 19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 주차장은 12월 14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 후 12월 15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야간에는 정기권 방식으로, 주간에는 지역 주민 및 인근 시설 이용자에게 무료 개방된다. 또한, 스카이폴리스와 구산성당 간 주차장 공유 협약을 체결하여 주말 성당 이용자에게 스카이폴리스 유휴 주차면을 개방하는 등 주차 편의 개선에 힘쓰고 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청소년 환경 사업 '에코 PLA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환경 감수성 함양과 지역 주민의 환경 관심 확산을 목표로 1년간 다양한 체험형 환경 활동을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마을지도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 가능성을 높였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겨울愛 김치가 왔어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7가구에 배추김치 1,070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하남시는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과 함께 아동 돌봄센터 간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동 돌봄 강화 방안, 2025년도 아동복지사업, 아침 돌봄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하남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 보호권 보장을 위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하남시에는 지역아동센터 13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가 운영 중이며, 2026년에는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하남시가 수능 이후 증가하는 청소년 야간 활동에 대비해 원도심, 미사신도시, 감일지구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경찰, 학부모 폴리스,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12개 기관 59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물건 판매업소, 노래방, PC방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건전 광고물 정비 및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하남시가 고액·상습 체납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성실 납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월 19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한다. 공개 대상은 체납 발생 1년 경과 및 체납액 1천만 원 이상인 개인과 법인이며, 총 57명의 신규 체납자와 기존 명단 유지 대상자 242명에 대한 명단이 공개된다. 공개 항목은 성명, 연령, 주소, 체납세목, 체납액 등이며 위택스와 하남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남시는 명단 공개와 함께 금융거래 제한, 관세청 체납처분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예고하며, 은닉재산 조사, 부동산·차량 압류, 출국금지 요청 등 징수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하남시가 5호선 하남선 역사 환경관리 방식을 민간위탁으로 전환하여 연간 약 6억원, 3년간 총 18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하남선 운영 적자 완화와 도시철도 운영 효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