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가 2025년 여성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변화를 주도할 여성 리더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교육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인의 리더십 강점 탐색 및 지역사회 활동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리더십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 5성급 호텔 건립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 제안사 및 파르나스호텔 관계자와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학생 학습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사 중 소음·분진 최소화, 유해 시설 배제, 통학 안전 확보 등 교육환경 보호 대책을 촉구했으며, 사업 제안자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더불어 하남시는 도시계획변경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도록 사업 제안자에게 강력히 촉구했으며, 사업 제안자도 이에 동의했다.

하남시에서 '2025 하남시 체육인의 밤' 행사가 300여 명의 체육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한 해 동안 하남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했으며, 부족한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시장과 시의회의 의지가 표명되었다.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 족구장 이전, 파크골프장 조성, 위례멀티스포츠센터 개관 등 구체적인 체육 발전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미사 경정공원 활용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또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 지도자, 공로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하남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수돗물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급수관 교체 및 갱생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12월 20일까지 추진한다. 올해 5,000만 원 예산으로 약 40세대를 지원하며,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중 연면적 130㎡ 이하 주택이 대상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하남시가 30대 박예성 씨를 청년명예시장으로 위촉하며 청년세대와의 소통 강화 및 시정 반영에 나섰다. 청년명예시장제는 청년의 시각과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박 씨는 청년정책특보단과 함께 시정 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남시가 헬기 소음 민원 해소를 위해 군부대와 협력하여 운항 경로 조정, 비행 고도 상향, 야간 비행 축소 등 소음 완화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가족관계증진사업 '감일마(음)더(하기)학교 Plu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하남도시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10개월간 지역 어머니 10명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스트레스 관리, 가족 소통, 힐링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가족 관계 형성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덕분에 우울감을 극복하고 생기 있는 삶을 되찾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가 경기도 '2025년 지방하천 정비ㆍ유지관리 시ㆍ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하남시는 초이천, 감이천 정비사업 추진, 보상업무 행정절차 이행, 경기도와의 협업, 예산집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시민 친화적이고 자연 중심적인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대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 굿즈를 미사역과 하남시청역에 설치된 자판기를 통해 판매하며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하남지역자활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굿즈 판매 수익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활용된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한파 대비 및 건강 보호를 위해 1인 취약 가구 어르신 120명에게 유니클로 히트텍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 완화와 체감 온도 상승을 통해 계절성 건강 위험 감소를 목표로 하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하남시의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2025 미사한강 야구리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89개 팀 2,787명이 참여했다. 시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그린벨트 규제 속에서도 시설 개선과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리그는 앞으로도 하남시 생활체육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하남도시공사 후원으로 진행한 '하남시 어르신의 위기 탈출 파트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어르신 12명에게 생계 및 의료 지원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위기 해소와 생활 안정에 기여했으며, 지역사회 돌봄망 구축의 중요성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