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옥내급수관이 노후 되어 녹물, 수압저하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150세대에 총 사업비 1억4천만원 투입. 급수관 교체 및 갱생 비용의 일부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 및 지원액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130㎡이하의 공동주택,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으로 면적별로 총공사비의 80%~30%,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 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주택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예산소진 시까지 추가지원)이며, 신청방법은 하남시 홈페이지(www.hanam.go.kr)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녹슨상수도 개량공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옥내급수관 노후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혜택을 보길 기대하며, 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성남시와 협의해 8일부터 위례신도시(하남)에서 위례1지하차도를 거쳐 장지역, 수서역(SRT)을 연계하는 시내버스 15-1번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15-1번 노선은 성남시 관할 노선으로서 성남 상탑동에서 출발, 야탑역, 성남시청, 태평역, 위례신도시를 거쳐 장지역, 수서역(SRT)까지 총 12대, 배차간격 14~19분으로 운행한다. 금번 15-1번 노선은 기존 31번 노선과 위례신도시(하남)에서 장지역까지 동일한 경로로 운행하여 31번 노선의 혼잡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3호선, 분당선, 수서고속철도(SRT)가 연계된 수서역을 연결하여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 편의와 광역대중교통체계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금번 15-1번 노선운행은 우리시와 성남시가 위례신도시 통합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협의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행정구역 경계로 인한 대중교통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서울시, 성남시와 긴밀히 협의해가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13일 관내 영·유아에게 다양한 장난감 및 도서를 접할 기회 제공으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하남 희망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수봉 하남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김종복 시의회 의장, ㈜스타필드하남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 및 김재근 덕풍전통시장상인회 회장, 서춘성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덕풍 시장 내에 위치한 하남 희망 장난감도서관은 운영 주체는 하남시사회 복지협의회로 덕풍시장 상인회연합회에서 건물을 10년 무상임대해 주고, 신세계 스타필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건물 리모델링과 장난감을 지원해 주고, 시에서 재정 지원 해주는 매우 좋은 롤 모델 사업으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장난감과 도서를 대여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민·관·기업체가 긴밀하게 상호 협력하여 만든 혁신적 사례로 그 의미가 매우큰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투기를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소규모 택지 민간 분양주택(하남현안사업1지구 1BL, 하남현안사업2지구 A-1BL)의 우선 공급 대상을「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제4조 규정에 따라 1년 이상 하남지역 계속 거주자로 제한하는 “지역우선공급 대상자 거지기간”에 관한 고시문을 시보에 게시 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분양한 소규모택지의 민간 분양 주택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하남에 거주한 사람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었으나, 2017년 12월 말 분양 예정인 하남지역현안사업1지구 1BL 공동주택은 1년 이상 계속 거주자가 1순위 청약자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 제한으로 하남시의 과열된 청약시장을 진정시키며 투기과열 예방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식약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심사에서 관내 음식점 19개소가 매우우수 등 위생등급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약처에서 전국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심사하여 3종의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고자 올해 5월 19일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시는 제도 시행초기부터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극 도입하고자 사전컨설팅 도입, 사전 설명회 개최, 업소별 3회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또한 복잡한 등급신청서 작성에 도움을 주고 식약처에 일괄 제출함으로써 신청업주들과 함께 협력 하였다. 그 결과 하남시는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업소(★★★) 5개소, 우수업소(★★) 1개소 좋음 업소(★) 13개소로 총 19개소가 위생등급을 받았다. 위생등급을 부여받은 업소는 앞으로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LED) 제공, 하남시 특화사업 인센티브(50만원)와 시설·설비의 개선융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6일 관내 주민불편 주소이용 불편해소를 위해 노후 된 건물번호판 277개를 재설치 했다. 이번 건물번호판 재설치는 2011년 일괄 설치된 관내 건물번호판 중 훼손· 탈색되어 도시미관 등을 저해하고, 건물번호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정비 하게 됐다. 종합민원과(과장 정택용)는 “도로명의 주사용을 위해 일괄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설치 된지 7년이 경과되어 노후 되고, 특히 축광테이프가 변색되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고 하였고,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건물번호판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2018년부터 스마트KAIS(국가주소정보시스템) 단말기를 이용한 도로명 안내시설물 조사 및 정비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하남시(시장 오수봉)가 201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미사도서관(미사강변도시 근린14호 공원내) 실시설계가 10월 완료 되는 등 도서관 건립 사업이 순항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 도서관 건립을 위해 총194억원을 투입, 연면적 6,449.95㎡,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오는 12월 착공하여 2019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구연동화체험실, TEEN’S열람실(청소년열람실), 메이커 스페이스(창작공간) 등 기존의 도서관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남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미사도서관은 자료 대출 및 반납, 회원증 발급, 안내 등 모든 도서관 서비스를 안내데스크 한 곳에서 ONE-STOP으로 지원하는 전국최초의 통합관리형 도서관으로 설계를 완료했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미사강변도시는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문화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 이라며, 미사도서관 건립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2018년도에 천현동 및 상산곡동 일원의 미급수지역에 상수관로를 신설한다. 그동안 미급수 지역으로 불편을 겪고 있던 천현동 및 상산곡동 일원의 상수관로 설치공사를 위하여 금년초 '2018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신청했다. 하남시는 국비확보를 위하여 상급기관의 현장방문시 사업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한 결과 지날 12일 미급수지역 상수관로 설치공사의 국비지원이 결정되어 전체사업비 900백만원 중 630백만원의 국비보조금을 확보했다. 따라서 상수관로 D=50㎜ L=2,600m 설치로, 지대가 높은 지역의 원활한 수압유지를 위해 소규모 가압장도 2개소 설치할 계획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남시 내 미급수지역의 해소를 위해 국비 확보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기 학교주변의 불법 광고물을 일제정비 및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남경찰서, 하남시옥외광고협회, 고엽제전우회하남시지회와 김양호 부시장 및 도시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특히 등·하굣길 학생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주변, 상가중심지역 주요도로변·이면도로에 설치된 불법 유해·퇴폐성 광고물(폰팅·대화방·안마), 현수막·입간판 등을 중점 정비했다. 또한 상점가 인도 등에 설치된 에어라이트·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은 계도조치를 통한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상점주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면서 불법광고물 근절 동참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하남시 관계자는 “특히 학교주변 등을 수시로 순찰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경기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미사강변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9월 25일부터 서울시 3413번, 3318번 버스 44대를 노선 연장·운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 2개 노선 연장운행은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등에서 제기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의 지속적인 협의로 이끌어낸 결과로 미사강변도시 대중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3413번 버스는 총 27대, 배차간격 7~9분으로 상일동역, 올림픽공원, 잠실역, 수서역, 삼성서울병원을 운행하는 노선을 오는 25일부터 미사강변도시 5단지~17단지~30단지~19단지~21단지~18단지까지 연장 운행한다. 또한 상일동역, 천호역, 잠실역, 오금역, 마천동, 미사강변도시 2·5·17단지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3318번 버스는 미사강변도시 1단지, 6단지, 7단지를 총 17대, 11~14분 배차간격으로 추가 경유한다. 하남시 교통관계자는 “다음 주에는 현재 5대만 대형버스로 운행 중인 83번 노선을 10...

경기 하남시는 오수봉 시장의 공약 1호 사업인 ‘일자리 창출’의 성공을 위해 오는 1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 시장의 공약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신설한 일자리창출 전략추진단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채용박람회이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필드 하남 PK마켓, 한영기업 등 12개 업체가 참여하며, 채용규모는 80여명이다. 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1:1 현장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부터 채용까지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찾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의 만남의 날을 개최해 많은 시민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참여를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광역버스 버스준공영제는 경기도 광역버스를 대상으로 경기도가 수입금을 관리, 운행실적에 따라 원가를 보전해주고 노선 조정 권한을 가지는 제도로 비수익 노선의 신설이 용이하고 운전기사 근로여건(급여, 휴식시간)을 개선해 버스 운행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당초 하남시는 재정부담 이유로 경기도에 불참을 통보하였으나 시민의 안전과 버스기사의 원활한 수급을 통한 안정적인 광역버스 운행 및 신설을 위해 경기도 준공영제에 최종적으로 참여를 결정했다. 이로써 경기도 내 광역버스 운행 24개 시·군 중 22개 시·군이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참여하게 되었다. 하남시 관계자는 “올해 7월 경부고속도로 광역급행버스 추돌사고의 원인이 운전기사 과로에 의한 사고로 밝혀져 재정 부담에도 불구하고 주민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성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