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대표 홈페이지가 '제22회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지방자치기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처음 출품하여 이룬 성과로,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서비스 구현 능력을 인정받았다. 홈페이지는 직관적인 네 가지 카테고리 구성과 높은 접근성으로 호평받았다.

하남시 미사2동이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 스카이폴리스와 구산문화마을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공유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범 운영 후 2026년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인근 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하남시가 하남경찰서 등 8개 지역 유관기관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하눌타리(하남형 복지울타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협업 기관들이 직무 수행 중 발견한 위기가구를 문자로 제보하면, 시에서 상담 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남시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5부지에 3조원 규모의 대규모 AI 클러스터가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되었다. 이 클러스터는 AI 대학원, 바이오 연구단지, 슈퍼컴퓨터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며 KT클라우드, 포스텍, 카네기멜론대학교 등이 참여한다. 하남시는 투기 방지, 본사급 기업 및 유수 대학 유치, 시민 상생 방안 반영, 사업 관리 참여 등을 김동연 도지사에게 요청했다.

하남미사노인복지관이 지역 후원처인 하남맥치과와 협력하여 '한낮의 햇살 음악회'를 개최, 250명의 어르신에게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남문화원에서 개최된 문화대학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높은 완성도의 작품들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진행 중입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실경산수화 강좌의 작품들이 주목받았으며, 평생학습과 예술 활동의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하남시가 올해 운영한 '2025년 패키지 부모교육 시즌Ⅲ'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양육 고민을 나누고 실천 가능한 양육 전략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총 28회에 걸쳐 407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강의와 질의응답 중심의 교육 방식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하남시는 내년에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2025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식'과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육성 유공자 12명, 동아리 1팀, 일반인 7명, 기관 1곳에 하남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수련관의 주요 성과를 숫자로 소개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했다.

하남시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10가구에 난방용품, 생활가전, 복지용품 등 선택급여를 지원하여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을 줄이고 퇴원 후 자택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다.

하남시가 연말연시 시민 안전을 위해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실시간 화상회의를 열고 미사 문화의 거리 질서 유지, 취약계층 보호, 겨울철 폭설 교통 대책,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예산 투입 없이 기존 시설을 활용한 효율적인 소통 모델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전국 모범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남시약사회가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에 100만원 상당의 잡곡을 후원하며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1인 가구 어르신 102명에게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지호디앤씨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계란 4,000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연말 나기를 지원했다. 부동산 개발 기업인 지호디앤씨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