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 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에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 소감 전문] 시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승리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함께 경쟁하셨던 구경서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 감사와 위로를 전합니다. 하남 시민 모두의 하남 시장이 되겠습니다. 평화를 여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하남 시민의 지지와 하남시 13개 동의 고른 지지가 승리의 원인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지방 정부 동반자로서, 하남시 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중앙정부와 협력하고, 경기도와 긴밀히 소통하는 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20년 만에 문재인 정부, 이재명지사, 김상호시장이 민주당에서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잘 살리겠습니다. 40만 하남시를 준비하는 하남시 발전계획을 제대로 세우는 시정을 준비하겠습니다. 주먹구구식 개발이 아니라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공약인 ‘하남 100년 도시 위원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 공직자와 정치인들이 ...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오는 15일부터 관내 종이팩 자율 수거 신청을 받은 50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이팩 전용 수거 마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작 보급한 전용 수거 마대는 11개 공동주택은 하남시에서 제작한 마대 5천매를 보급하며, 39개 공동주택은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에 하남시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 종이팩 분리배출 거치대 설치 및 마대를 보급한다. 100% 수입 천연펄프를 원료로 만든 우유팩, 두유팩 등 종이팩은 화장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소중한 자원으로 주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부족, 수거체계 미비 등으로 특히 다른 재활용 품목에 비해 재활용률이 낮아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폐지와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종이팩 전용 수거 마대를 공동주택에 배부할 뿐 아니라, 하남환경나눔장터 개최 시 하남 시민들에게 직접 종이팩 분리 배출 체험활동 할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하남시 관계...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 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전시회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5일 하남시 자원봉사센터, 신구대학교 치위생과와 연계, 시청 앞 농구장 일대에서 구강검진 및 상담,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교육, 불소도포, 불소양치용액 배부 등을 진행하여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4일~5일 2일간 시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수칙 4가지”에 관한 판넬을 설치하고 다양한 치아와 잇몸 모형을 전시했다. 전시회에서는 스스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강관리법에 대해 알려주고 평소 가지고 있던 잘못된 칫솔질 방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강보건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졌기를 기대한다”며, “하남시민이 건강한 구강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관내 배달전문음식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담당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편성한 6개의 점검반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배달 앱에 등록 되어 배달업무를 주로 하는 음식점 242개소로,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에 의거하여, 무허가(신고·등록), 무표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배달통의 청결관리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영업장 조리기구 및 위생적 취급 관리 여부 등이다. 특히,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임을 감안하여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를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하고자 한다. 이번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배달음식점의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6월 중 관내․외 차고지를 둔 화물차, 여객차, 건설기계차량 등 차고지 외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밤샘주차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사업용 차량이 심야시간대 차고지에 주차하지 않고 주택가, 일반도로 등에 밤샘 주차하여 이로 인한 소음 및 주민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한다. 중점단속지역은 신도시 조성이 한창 진행 중인 미사강변도시 일원 주요 도로변, 주택·아파트 등 주거 밀집지역, 민원 발생지역 등이다. 시 관계자는 “그 동안 차고지외 불법주차중인 사업용 차량에 대해 지속적인 경고장을 부착하는 등 지속적인 계도를 하였지만, 민원이 계속 발생되어 이번 특별단속을 통하여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회장 박효열)는 지난 30일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취약지인 덕풍천(시청~광주향교)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과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결활동은 빈병, 비닐, 일반쓰레기와 물 흐름에 영향을 주는 지장물 등 쓰레기 1톤을 수거했으며, 함께 실시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박효열 회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청소에 참여한 덕분에 덕풍천 일대가 새봄을 맞아 깨끗하게 변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26회 하남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지난 25일과 26일, 하남문화예술회관과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각각 개최됐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한 청소년종합예술제는 해를 거듭 할수록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그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학부모와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하남시 대회는 170여명이 참가하여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총 4개부문 16개 종목으로 경연을 펼친 결과, ‘한국음악기악 초등부 최우수 풍산초등학교 박가인’ 학생을 비롯한 부문별 총 24개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의 성적을 거둔 청소년 15개 팀은 올 8월에 열리는 경기도 대회에 하남시를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이 하남시 청소년들의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발굴.육성하고, 문화적 재능의 발휘를 통해 경기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센터장이흥로)·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이 함께하는 제15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이 5월 25일(금) 10:00-15:00, 미사강변도시 13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진행되었다. 행사 내용으로는 경기도 법무담당관 외 10기관(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하남시보건소 하남치매안심센터)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가(40여명)의 상담을 진행하는 바,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도움을 받았다. 또한, 쥬시 나눔트럭도 함께하여 음료 300여잔을 무료 지원하였다. 이 사업은 장애인 및 몸이 불편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상담가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 방문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자원봉사(소비자지킴터 및 우리소리봉사단, 사례관리실천 마주봄 대학생봉사단)분들이 함께...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경기도가 시행하는 친환경학교농장 ‘스쿨에코팜’을 산곡초등학교(교장 김미경)에서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스쿨에코팜(친환경학교농장)은 2015년부터 경기도에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행중인 사업으로 학교 내에 유기농 농장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건전한 소비자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산곡초등학교는 지난 3월부터 내년 학교 주변 노지를 활용한 농장(720㎡)을 조성. 유기농 전문농업인 이재구(하남농장대표)씨를 위촉. 학생 70여명의 농업동아리(산곡4go)를 구성하여 내손으로 직접 심고 키우는 소중한 체험을 제공 중에 있다. 한편, 김미경 산곡초등학교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교실 내 수업 외에 직접 작물을 가꾸는 친환경농사 체험을 함으로서, 아이들의 식생활 개선 및 친환경농업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은 물론, 학생들의 책임감, 배려심 등 긍정적 성품의 강화 및 건강한 정신과 올바른 정서함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의정부시는 지난 23일 2018년도 제2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및 사업개발비 재정지원사업 심사를 위한 의정부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및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사는 10일부터 23일까지 공모를 거쳐 접수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4건(신규 1건, 재심사 3건), 사업개발비 지원 3건 등 총 7건의 지원사업에 대하여 심사가 이루어졌다. 심사는 각 사업에 지원 신청한 기업의 대표 등이 사업 발표를 하고 심사위원이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위원회를 주관한 이성인 의정부시장 권한대행은 “관내 예비사회적기업과 사회적기업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자립하고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정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선정된 재정지원사업을 6월 중 개최될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심사위원회에 추천하여 최종심사를 받게 할 예정이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지난 23일 미사강변도시 상습 정체구간인 선동IC 개선(회전교차로)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현장에서 “선동IC는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이 서울로 가장 많이 진출입하는 광역교차로인 만큼 선동IC 회전교차로를 조기에 추진 할 것”을 당부하며 “개선 사업 시 발생할 수 있는 대형차량 유턴 문제, 선동 체육시설 보행자 횡단 문제 극복을 위해 세심히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선동IC 개선사업은 선동IC 서울방향 등 상하행선 진출입램프 확장(1→2차로)을 위한 사업으로서 작년부터 LH와 협의하여 최근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본 사업은 LH가 공사비를 전액부담 하며, 이는 오 시장의 광역교통체계완성을 위한 공약사항으로써 LH와 끈질긴 협상 끝에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5일 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하남시지회(지회장 한동윤) 주관으로 교통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교통사고 예방 홍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 중 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사진을 통해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4중 추돌사고 사례, 중앙분리대 추돌사고 사례, 오토바이 자가용 충돌사고 사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 사례 등이 20여점이 전시돼 있다. 한동윤 지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사진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지속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