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일자리경제국은 지난달 22일 조직개편으로 5개과 20개팀으로 구성하여 하남시의 경제, 농업, 세금등 공정한 행정으로 첨단산업과 사회적가치를 실현을 통해 하남의 경제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에서는 활력 넘치는 일자리 경제 선도라는 목표로 청년 및 중장년 취업학교 운영과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운영, 취업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고용촉진 및 일자리 제공하고 있고,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육성과, 소비자보호 및 지역물가안정대책 추진으로 서민생활 안정을 추구하고 있다. 내년 2019년부터 경제전략 일환으로 사회적경제센터 설치 운영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등)과 공유경제, 공적무역 등을 활성화시켜 사회적 가치를 실현과 동시에 지역화폐를 발행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제활성화에 더욱 활력을 불러 넣을 계획이다. 기업지원과에서는 시민과 기업이 행복한 기업지원도시 육성이라는 목표아래 하남시의 기업들에게 자금지원, 국내외 판로개척, 기술지원 등으로 건전기업을 육성하고 있고...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열고 국제협력과 우호증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이번 회의는 국승현 부회장을 비롯해 새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 22명이 참석하여 ‘미국 리틀락시·말레이지아 샤알람시와 진행하고 있는 자매도시 간 상징조형물 교류사업과 미국 오렌지카운티 축구 민간교류와 베트남 우호교류’ 등 제안 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은 기존의 단순 국제교류를 탈피해 문화·예술, 관광, 스포츠, 청소년, 경제 분야 등 실질적으로 시 차원에서 도움이 되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민간인 주도의 교류로 경제 분야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협의회에 제의했다. 아울러, 수도권 동부권 중심지로 발전하고 있는 하남에 최근 들어 중국 학강시와 베트남에서 하남유니온타워 시설견학과 우호교류 제안이 이어짐에 따라 관련부서에서는 상대 도시들의 기초정보 등 자료 수집을 통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용적인 교류가 되도록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 연합회(회장 조광희)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조혜연)이 공동 주최, 주관한 하남시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제1회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 나눔축제 '애들아 뛰자'가 지난 20일(토) 미사리 경정장 내에서 열렸다. 하남시 지역 내 위치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순위로 사전·현장접수를 진행하여 총 1,500명(가족포함 총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맞췄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를 통해 건강한 정신이 자란다는 주제로 달리기 완주(초등생 3km, 중고등생 5km)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얻을뿐만 아니라, 소액의 금액(1,000원)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감을 조성하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고자 진행되었다. 또한, 25일(목)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회에서는 후원금 전액(200만원) 및 후원물품 쌀 5kg 10포대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함으로써 ...

김상호 하남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시민참여 및 시정혁신의 구현을 위해 사회적 갈등 관리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남시는 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효과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한 갈등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지난 12일까지 ‘하남시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하고 현재 심의 중에 있다. 조례(안)을 보면 시장은 ▲ 종합적인 공공갈등예방 계획을 수립·추진하며, ▲공공갈등이 예상되는 주요정책에는 이해관계인·시민 또는 관계전문가 등의 참여를 보장한다. 또한,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설치하여 ▲ 공공갈등관리 대상사업 ▲ 공공갈등관리 관련 자치법규 정비 ▲ 공공갈등영향분석 실시여부 등의 기능을 시행한다. 시는 민선7기 출범 후, 갈등의 대표적인 해결 사례로 하남감일 B7블록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위례북측도로 방음터널 설치 요구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는데 시는 관계기관과 합의를 이끌어 내 방음벽을 방음터널로 변경 시공하여 입주 시 까...

하남시 하남교회(담임목사 방성일)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희선)를 통해 지난 13일 소외계층을 위한 이불 50채, 쌀 150포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과 이불은 계절적 변화에 취약한 소외계층(장애인, 노인, 저소득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한정된 지역자원을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지역 복지의 효율성을 높여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등의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사회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여를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모부분은 문화예술, 스포츠, 재능, 효행, 자원봉사, 국제화, 굳센생활부문으로 총 7개이며, 후보자를 추천받아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수상자 중 여러 면에서 우수한 청소년에게 ‘대상’을 수여하며, 수상자에게는 시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정책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하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학교장, 거주지 관할 동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대표자, 봉사활동 관련 단체의 대표자, 20명 이상의 시민이 연명해 추천으로 응모할 수 있다.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청소년활동분야 전문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여 다음해부터 매년 5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하남시 청소년대상을 통해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많이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일반음식점 또는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신규 모범업소 지정’을 위한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하남시청 농식품위생과 위생관리팀에 유선·내방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집단급식소의 지원자격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업소로 지정받고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이 없으며 조리사·영양사가 근무하는 곳으로 한정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조사 평가, 3차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된다. 특히 2차 현지조사 평가는 주방 객실 화장실 식자재 창고 등 위생상태 종업원 개인위생(위생복 위생장갑, 위생마스크 착용 등) 및 친절수준, 남은 음식 포장용기 비치 등을 점수화하여 평가결과 85점 이상 경우에만 심의대상이 된다. 관내 현재 64개소의 모범음식점이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모범업소에 지정되면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현판 수여 ▲ 2년간 지도점검 유예 ▲하남시모범음식점 홈...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8일 공동주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91개 단지 대표자와 관리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는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를 초청해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 프로그램 활용시스템을 소개하고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한편 교육 참석이 어려운 동 대표자 및 입주민들은 집합교육에 반드시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온라인교육 사이트(myapt.molit.go.kr)에서 운영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희선)와 하남바른탑치과(원장 장진규)는 8월 22일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및 자원연계 활성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치과 치료비지원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특정 진료에 있어 협정가격을 적용하여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바른탑치과 원장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고 작은 도움이 하남시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협의회 회장은 “관내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을 해주신 바른탑치과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가 협력하여 양질의 복지서비스가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서비스 수요자와 민간자원을 연결시켜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일 감일지구 유구출토 현안사항을 주제로 주간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주간정책회의는 감일지구 유구출토 강연 통해 입주민 불편예상 사항을 파악한 후 향후 대책 마련에 주력했다. 특히 입주민 불편예상사항은 교육·도시건설·교통·도시개발 분야로 나누었고 국·단·소장 및 부서장과 하남도시공사 등 3개 기관 참석 하에 해결책을 논의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이번 감일지구 유구출토 강연을 통해 하남시와 백제의 정체성을 연결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감일지구 주민불편예상 사항을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빠르게 움직이는 하남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가구연합회(회장 양귀술)는 지난 26일 하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정숙)에 다문화가족 컴퓨터교실에 필요한 노트북 5대를 기증했다. 이에 따라 하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워드, 엑셀, 인터넷 교육 등의 강의를 정기적으로 개설해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노트북 기증을 통해 더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정보통신 교육을 받고 한국사회적응뿐만 아니라 취업을 위한 발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2018년도 2회기 출산준비교실 ‘다소미(DASOMI)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하여 수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2회기 교실은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고 16-34주 임산부 1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엄순옥 작가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태교동화 「내 아가에게 들려주는 태교이야기」를 전원에게 증정했다. 다소미 프로그램은 출산준비 태교 및 다양한 분만법의 이해(초점책 만들기), 예비부모교육(나는 어떤 부모인가?), 올바른 자녀 양육 기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엄마와 태아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한편 한 해당 총 3회기(회기 당 6회)로 운영되는 출산준비교실은 오는 9월에 3회기를 운영하고 마무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