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도시정비 개발사업 한계를 극복하고 노후된 원도심 기반시설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방향을 제시하고자 도시재생사업 기반을 위한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작년 5월부터 하남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여 12월 주민공청회와 올해 1월 시의회 의견청취, 3월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전략계획에 대해 경기도 심의를 신청했다.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의 경우 올해 1월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 및 용역 입찰 공고를 통해 2월 입찰등록 및 제안서를 접수하여 평가위원회를 열어 용역수행사를 선정하였으며, 3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하남시 신장1,2동 일원 원도심 활성화 우선지역에 대해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주민협의체 등 거버넌스 구축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2월부터 운영하는 하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대학의 기본 및 심화과정을 통해 도시재생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별 활동 등을 통해 하남시민들에게...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하철 5호선(하남선) 역명 선호도 조사를 위해 엠보팅(모바일 투표시스템)을 활용한 설문조사를 4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엠보팅 사이트에서 실시되며 시민들은 시에서 보낸 문자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하남시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투표(엠보팅)' 바로가기에서 인터넷 주소창을 통해 (http://bitly.kr/YqQ8I) 접속하면 된다. 시는 지하철 5호선(하남선) 역명 제정을 위해 시민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한 뒤, 백년도시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역사별로 3개안을 선정했다. 역사 안으로는 ▲ H2역(가칭 미사역) 미사역, 하남종합운동장역, 미사강변역 ▲ H3역(가칭 풍산역) 나룰역, 하남풍산역, 덕풍역 ▲ H4역(가칭 덕풍역) 하남시청역, 덕풍역, 신장역 ▲ H5역(가칭 검단산역) 하남검단산역, 창우역, 검단산역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이어, 3개안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도 의견을...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1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대회의실에서 ‘제안활성화 방안 및 우수사례’,‘국민소통 플랫폼인 국민생각함 활용 팁’에 대한 교육 및 사례발표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지자체 200여명의 혁신담당자를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세스 구성 및 업무 경험을 아이디어 발굴로 연계하는 방안과 자치단체와 기업경영을 연계한 반짝 아이디어 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하남시 혁신정책발굴단(공무원 연구개발동아리)에서 제시된 “보도블럭 뒤집어 사용한다면”아이디어는 국민생각함 핫 이슈로 선정되어 권익위원회 및 각 지자체 공무원들 사이에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2018년 제안활성화 우수기관(전국2위,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선정된 하남은 2019년에는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직접 실행하는 실질적인 정책참여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2019 시민참여 정책컨퍼런스'진행 중이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현대행정에서 시민은 더 이상 고객...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그간 미사강변도시 인구증가로 버스노선의 신설 및 증차가 필요한 상황에서 서울시와의 협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버스 증차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하남시는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고 ㈜경기상운 노사에 제안했다. ㈜경기상운과 노조는 미사강변도시 경유 노선의 시내버스 혼잡도 개선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83번과 87번 버스를 출근시간대에 집중배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운수종사자들 흔쾌히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출근시간대 83번, 87번의 배차 간격을 좁혀서 운행하기로 합의했다. 강영모 경기상운 노조위원장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하여 운수종사들이 함께 노력하고 집중배차를 확대토록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정부에서 발표한 3기 신도시인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따른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7일 밝혔다. 의견제출 결과 800여건이 접수됐고, 보상금 현실화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조상대대로 살던 토지의 헐값 보상을 우려한 현 싯가에 의한 보상금 현실화와 대토 및 선 이주대책 수립과 양도세 감면 등에 대한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기업과 관련한 의견으로는 공장 등 기업 이주가 가능한 산업단지 조성과 창고, 물류, 유통회사 등의 이주대책 마련 요청 등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집단취락 제척과 구역 경계에 저촉된 잔여 토지 포함 및 종교시설의 존치 요청, 헐값 보상금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의 어려움 등의 의견이 제출됐다. 시는 지구지정 시 제출된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 요구사항에 대해 현실성 있는 대책 수립 및 보상 현실화, 양도소득세 감면 등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반영해 줄 것을 국토부에 요...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노후 경유자동차를 폐차하고 LPG차로 전환 시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0년 이전 등록된 소형 경유(15인승 이하)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수출말소 포함) 후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이며 지원대수는 총 7대이다. 단,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지원 받거나 신청한 경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후 의무운행기간(구조변경검사일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일괄 접수 후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다음달 5일 공고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지원신청서 작성 후 어린이통학버스신고필증 사본 등 구비서류와 함께 시청 환경보호과 대기관리팀으로 방문 및 우편(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하남시 보건소(소장 구성수)는 시청 직원 및 가족의 건강검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 - ‘건강이 최고! 가족 행복 프로젝트’를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시청과 유니온타워 등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청 직원 및 가족에게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했다. 하남건강버스로 시청, 유니온타워 등을 방문해 체성분·혈압·혈당·모세혈관·골밀도 검사 및 운동·영양·만성질환관리와 관련한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다. 구성수 하남시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직원과 직원가족에게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바쁜 업무로 건강에 신경 쓰기 힘든 직원들이 검진을 받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공간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규 데이터의 상시적인 업데이트를 위한「2019년 하남시 공간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용역」계약을 지난 10일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간정보시스템은 도로 및 상․하수도, 지하시설물 등 위치정보와 속성정보를 단일화한 통합 운영시스템이다. 이번계약은 조달청 제한총액입찰을 통해 이뤄졌으며, 최종낙찰자로 (주)브이앤지(성남시 소재)가 선정. 5천3백 여 만원에 계약을 체결 올해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2004년 최초 구축 후 2017년 웹 전환 고도화로 전면 개편한 공간정보시스템은 현장 확인, 건축허가, 도로점용허가, 각종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조춘섭 정보통신과장은 “공간정보와 관련한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2018년 항공사진 업데이트, 각종 공사에 따른 자료 갱신, 신규 주제도 구축 등을 통해서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에 모범이 되어야 할 전 직원들에게 업무용 청렴수첩을 1,150부를 제작 배부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수첩은 회의, 출장 시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제작했고, 표지는 청렴을 강조하는 푸른색 계열로 했다. 수첩에는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요약본이 들어있어 일상 업무 중에도 보고 생각하면서 청렴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첩 앞부분에 “공직사회를 오염시키는 부정청탁, 부정부패! 청렴하남이 걸러냅니다” 라는 문구와 그림을 삽입하여 청탁・비리 등 부정부패를 하남시 공직자가 걸러내어 청렴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부각시켰다. 하남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몸이 얼어붙는 요즘, 관내 22개 버스정류장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한파대피소를 설치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전년대비 13개소가 추가된 22개의 버스정류장에 텐트 형태의 한파대피소를 설치해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칼바람을 피할 수 있는 대피소를 제공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신장동, 덕풍동, 천현동 등 이용객이 많은 주요 버스정류장을 선정해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매서운 한파로 인해 버스정류장 대기 시 떨고 있는 시민들에게 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한파대피소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세심하고 배려있는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6일 재난상황실에서 김상호 시장이하 각 국·단·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 주재로 연말연시 안전관리 및 지자체 협조 강화 영상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총리주재 회의는 대설‧한파, 화재안전, AI‧구제역, 에너지시설, 교통, 복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그간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분야별 지자체 협조를 구했다. 특히, 한파 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와 소규모 관광숙박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조했다. 이에, 김 시장은 “연말연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파 특보에 따른 비상근무 실시를 강화하고, 재난유관기관과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연말연시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시를 만들이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4일 디지털도서관(미사강변한강로 290-2)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18일 개관한 세미도서관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형식을 탈피한 자유로운 스탠딩 오픈식으로 진행됐다. 본 도서관은 LH에서 올해 10월 공사를 완료하고 20년 무상임대 조건으로 하남시에서 인수받았으며, 시에서 15억 원의 개관예산을 투입. 전자도서와 장비 구입 및 인테리어 공사를 마쳤다. 디지털도서관의 ▲ 규모는 연면적 1,526.24㎡에 지상3층으로 총 좌석 수 400석이며 ▲ 기존 도서관과 달리「ICT(정보통신기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접근형 콘텐츠 중심의 책 없는 도서관으로 운영된다. 또한, 세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집중학습이 필요한 중고생, 성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190석 규모의 대규모 스터디센터를 갖춘 특화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연제찬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