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3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신규위원 23명의 위촉식을 갖고 심의 안건을 의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당연직 공무원과 민간위원 2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포천시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법무·회계·세무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위촉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2회 추경 예산에 요구된 ‘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 사업’, ‘신규 보조사업’ 등 62개 안건에 대한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불활실한 경제상황에 금리인상이라는 이중고로 우리 시 지역경제가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적재적소 적기에 예산이 투입되어 시민들이 행복한 더 큰 포천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위원회의 많은 역할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2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20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 준비를 위한 시민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10월 7일과 8일에 개최되는 ‘제20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는 문화행사와 체육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ASF와 코로나19 등으로 4년만에 시민의 날 행사가 정상 개최되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해 그 의미가 크다. 성공적인 시민의 날 행사 개최를 위해 포천시는 다양한 분야의 대표성과 덕망을 갖춘 인사를 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시민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는 NH농협은행포천시지부 박윤경 지부장이 선출되었으며, 박견영 포천시주민자치연합회장, 한은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포천지구협의회장이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회의는 시 승격 20회를 맞아 평생학습축제, 북 페스티벌, 포천농축산물축제, 주민자치센터 어울림한마당, 읍면동 먹거리장터,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가 진행되는 ...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9월 중 고속도로 톨게이트 일원에서 교통행정과, 포천경찰서,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물차 판스프링 및 안전기준 위반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적재함에 불법으로 설치한 판스프링 낙하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화물차의 판스프링 불법 설치 등 안전기준 위반행위를 단속해 안전한 자동차 운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불법지지대·설치물(판스프링) 설치, 화물차 난간대 불법 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안전기준 위반차량 적발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사항에 맞는 조치를 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화물자동차의 불법 운행을 근절하고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불법 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8일 포천터미널 공원조성 건립사업을 위한 철거공사를 착공했다. 시는 노후화된 공영버스 터미널을 철거하고 신읍동 42-10번지 일대(5,139㎡)에 2023년 말까지 포천터미널 공원조성 건립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새로 지어지는 터미널은 시민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 동시에 포천시 중심 집객지역으로서 위상정립, 생태도시로의 변화, 문화공간 확보를 통한 문화도시 기반 구축 등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현재의 버스 정차 시스템에 문제가 없도록 터미널 부지 일부를 승강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면서 “미보상 건물주에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토지수용 재결심사를 통해 잔여부지 보상을 조속히 완료하고, 터미널부지 본 공사를 올해 말 착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전문가가 지역관광 현안 해결을 제시하는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포천시는 이동면 도평리에 위치한 도리돌문화교류센터의 노후 시설물 재생과 도리돌 생태체험장의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도리돌 생태체험장 운영 활성화’ 컨설팅 등을 지원받아 향후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 도리돌마을은 지난 2013년 농림부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농촌체험 휴향마을로 추진된 곳으로, (사)도리돌마을활성화센터에 위탁해 도리돌문화교류센터, 항아리탁주 체험관, 농산물판매장 등을 운영하고 있으나, 시설 노후 및 핵심 콘텐츠 부재로 방문객이 점차 줄어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 중이었다. 포천시 관계자는 “도리돌마을 주변에는 백운계곡, 이동갈비 골목, 산정호수 등 풍부한 관광자원이 분포되어 있다.”면서 “경기관광공사와 적극적 협업 관계를 통해 도리돌마을이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관광...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및 읍면동 회계‧기금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세입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로서의 지방정부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2023년도 예산편성을 통해 골목길․빈집정비, 생활쓰레기․악취․미세먼지, 양질의 청년 일자리․복지사업 등 '시민생활 밀접분야 10대 과제'를 재정 운용의 집중투자 목표로 설정해 소통과 신뢰의 도시 조성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남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우리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지방채 제로를 달성하고 있으며, 약, 2,550억 원의 재정안정화기금을 조성하고 있는 등 매우 우수한 재정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악화된 지역경제 개선과 각종 복지정책, SOC사회기반시설 확충 등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사...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9일 포천여성회관 청성홀에서 ‘2022년 제7회 한탄강 평화포럼’을 개최했다. 다가올 평화시대를 대비해 그에 맞는 비전과 전략을 찾기 위해 2019년부터 연 2회 개최하고있는 한탄강 평화 포럼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포럼에는 정덕채 부시장,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대북교류 협력 재개 방향모색’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후 강영식 (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의 ‘대북교류 협력 재개를 위한 지자체의 통합적 접근방안’의 주제발표와 최준수 (사)평화누리 상임대표, 홍상영 (사)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재봉 원광대학교 교수의 ‘새정부 출범에 따른 대북교류 협력 재개를 위한 포천시의 통합적 접근 방향 및 협력 사항’ 의견 제시 등이 이어지며 한반도, 동북아 그리고 전 세계의 평화 이슈와 의제를 논의했다. 정덕채 부시장은 “포천...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다음달 15일경 포천터미널 공원화사업 철거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천터미널 공원화사업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포천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핵심 사업으로 교통시설과 공원을 연계해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총 사업비 219억 원으로, 신읍동 42-10번지 일대(5,139㎡)에 매표소를 비롯해 대합실 신축, 휴게쉼터, 잔디마당, 운동마당, 바닥분수, 주차장 등을 2023년 말 조성할 예정이다. 포천터미널 공원화사업을 통ㅎ해 포천시 중심 집객지역으로서의 위상 정립 및 생태·문화도시 기반 구축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공사 중 터미널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부지를 안전조치 후 터미널 부지 일부를 승강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7일 시정회의실에서 화현면 운악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안애경 의원, 화현면 및 일동면 주민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운악산 개발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운악산만의 특별한 콘셉트를 가진 창의적인 관광시설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운악산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면서 ”이번 용역으로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효율적인 개발방안을 도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과제를 추진해 다양한 개발방안 발굴해 방문객들이 방문하고 싶은 운악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6일 여름방학 동안 지방행정체험을 한 학생들의 소감과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천관광정보센터 청년여행LAB에서 개최한 이날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체험 기간 중 느낀 점과 정책 제안을 발표하고, 지방행정체험에 대한 진솔한 소감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지방행정체험 전에는 포천시에 대해 잘 몰랐는데, 체험을 통해 여러 지역에 대해 알고 경험하며 우리 시에 애정이 생겼다. 포천시가 더욱 발전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행정체험이 포천을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면서 “우리 시 학생들이 포천의 발전을 위한 열린 정책 제안을 적극 해주길 바란다. 시에서도 이를 적극 검토해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2일 시정회의실에서 ‘2030 포천시 경관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2030 포천시 경관기본계획은 지난 2017년에 공고한 ‘2017 포천시 경관계획’을 재정비하는 것으로, 기존계획의 성과와 문제점을 통해 경관구조와 중점경관관리구역 재정비계획과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은 “2030 포천 경관기본계획이 포천의 아름다운 경관의 방향 제시와 발전지향적인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30 포천시 경관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은 시민공청회와 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등을 진행하고,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는 9월 경관기본계획을 완료할 계획이다.

포천시(시장 박영현)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여민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여민회는 총 41명으로 구성되어 포천시 주요 기관·단체가 함께 포천시의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 도모를 목적한다. 이날 회의는 남궁종(포천산림조합장) 사무국장의 사무국장직 이임에 따라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감사패 전달식과 함께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과 시정 홍보 등으로 진행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해 주신 여민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여민회 정례회의가 각 유관기관·단체 간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첫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백 시장은 “민선8기의 시정 방향은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이다. 포천시 발전을 위해 건의 사항이나 시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