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달 2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2022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에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경기도는 매년 운영 중인 관리소를 대상으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와 지역특색사업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사례발표 및 모범사례를 선정한다. 올해 94개 관리소가 사례발표회에 참여했다. 포천시는 신읍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우수상을,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장려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읍동 행복마을관리소는 ‘100년 전통 우물터 복원’, ‘어르신 맞춤 교실 운영’ 등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지역특색사업으로,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반려식물 보급사업’, ‘시네마 영화관람 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포천시는 4개소의 행복마을관리소(신읍동, 일동면, 영북면, 이동면...

포천시(시장 박영현)는 지난 21일 포천한화리조트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세대공감 소통·협업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기성세대와 MZ세대 간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가치관을 이해하기 위해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공직가치 이해, 팀빌딩 액티비티, 공감·소통 향상 토크 등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백영현 포천시장은 공감·소통 향상 토크에서 직접 직원들의 고충과 고민을 듣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기성세대의 한 사람이지만 젊은 직원들과 폭넓게 소통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변화된 포천시, 일하기 좋은 포천시가 되도록 하나씩 바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에서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학원 등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지원 사업’ 신청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장착 의무화로 관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는 학원 등의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포천시 경찰서에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한 차량으로, 2021년 1월 1일 이후 전자식 운행기록장치를 장착해 운행 중인 차량이다. 1대당 최대 20만 원의 실비를 지원하며, 추후 심사를 거쳐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업종은 학원, 교습소, 사립유치원,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이다. 담당부서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업종별로 교육지원과(031-538-2036), 여성가족과(031-538-3267), 문화체육과(031-538-2075)로 문의하면 된다.

민선8기 포천시는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만들고자 지난 17일과 18일 기업애로를 청취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현장방문은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 안애경·손세화 의원, 신북면, 영중면, 기업지원과, 친환경정책과 등 관련부서와 함께 했다. 신평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이사장 장용준), 양문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향래), 장자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체(이사장 이광훈), 송우패션타운협동조합(이사장 유강식)을 방문해 기업애로에 대한 간담회와 공장제조시설, 매장 견학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포천시 섬유산업은 1,800여개 기업, 종사자 수 약 13,000명으로 경기도에서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규제 및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포천시 특화산업인 섬유산업을 발전시켜 지역경제 주춧돌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 최우선 공약 중 하나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7일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이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에서 포천시 군내면까지 총 17.1km의 광역철도를 연장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1조 3,370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지난 2019년 국가균형발전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아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의 절차를 거쳤으며, 지난 6월 기획재정부 총 사업비 심의를 통해 복선(複線)으로 건설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기본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시행청인 경기도에서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후 포천시에서는 복선 건설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지난 7월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포천시의 현안을 건의하는 등 노력해왔...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시정비전으로 내세운 민선8기 포천시가 어느덧 출범 100일을 지나왔다. 지난 7월 1일 취임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말 그대로 ‘소통’의 100일을 보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100일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동분서주 뛰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포천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10대 분야 153개 공약사업을 확정하는 등 미래 100년을 준비했다. 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8기 포천시의 지난 100일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약속을 살펴보았다. 포천시는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시정을 통해 시민중심 열린도시를 만들어간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공동주택 주차 공간 문제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의 의견을 듣고 사업에 반영하는 등 생활에 밀접한 분야를 소통으로 해결했다. 이외에도 빠른 인허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허가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효율적인 행정 운영과 시민 편의를 위해 조직을 통․폐합 또는...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1억 원을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공공건물·상업건물 등에 확대해 에너지 자립률 향상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기후변화 대응 방안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은 지난 4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의 평가가 마무리되는 9월까지 쉼 없이 달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8월 경북 경주에서 열린 공개평가 시청각 설명회에 도시가스 보급률 50% 이하에 따른 에너지 불평등 해소 필요성과 백영현 포천시장의 굳은 의지를 담은 영상 등을 상영하며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공모 선정으로 2023년에는 총사업비 24억 원으로 군내면, 신북면, 창수면, 일동면, 관인면, 화현면 내 주택·건물 272개소와 선단도서관 등 공공건물 6개소에 태양광 963kW, 태양열 ...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41건의 제안사업 중 소관부서 검토 결과 예산반영이 가능한 사업 13건에 대해 소관부서의 의견과 질의답변을 통해 총 11개 사업(반영 7건, 보완 4건), 18억 8백만 원을 최종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28일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사업대상 지역 6개소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의 시급성·타당성을 면밀히 살피는 등 주민참여예산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변화와 발전은 참여로 이뤄진다.”면서 ”포천시의 재정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위원분들을 비롯해 많은 제안을 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 재정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5일 38선 평화공원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공원조성계획 수립 용역’ 과 ‘콘텐츠 개발 및 활용방안 연구 용역’ 합동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하여 주민대표, 전문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38선 평화공원 조성사업은 한국전쟁 격전지로 역사·상징성을 간직한 43번 국도변 영중 38선 일대를 역사·문화·관광기반의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두 연구 용역을 연계·협력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활용방안을 반영해 내실 있는 공원 조성을 계획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38선 평화공원 조성 등 영평천 일대를 평화문화권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하고 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로 교통인프라가 갖춰진다면 영중면은 사람들이 찾는 도시, 포천시의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다.”면서 “38선 평화공원이 포천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2022년 농업기술보급사업 결과평가회’를 진행했다. 평가회에는 2022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와 관내 농업인, 백영현 포천시장, 관계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기상 현황에 따른 주요작물 생육현황 총평과 식량작물, 원예작물, 과수특작, 농업연구, 농업인상담소 5개 분야의 40개 사업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새로운 기술이 확산 보급될 수 있도록 성과분석,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또한 다양한 소득작물과 과학영농장비를 한자리에 전시했다. 소득작목 코너에는 유럽샐러드상추, 아열대 채소와 과일, 국내육성 포도 품종인 흑보석, 충랑 등을 전시하고, 과학영농장비 코너에는 토양 현장진단장비, 바이러스 키트, 병해충을 관찰하는 미세영상장치 등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농가는 “고추 우량품종 실증실험을 통해 생산된 다양한 품종의 고추가 비교되어 있어 고추의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유익했...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2일 ‘2022년 포천시 청소년 지역활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포천시 미래사회의 주축이 될 청소년이 생각하는 포천시 지역활력 방안을 알아보고 정주하고 싶은 포천을 만들기 위해 진행했다. 시는 8월 22일부터 9월 8일까지 토론회 신청을 받아 관내 고등학교 5개 팀을 선발했으며,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인구정책위원회(위원장 정덕채) 및 관련 사업부서 팀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포천시 홍보대사 개그우먼 김민희의 사회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발표 및 토크 형식으로 진행했다. ‘청소년이 생각하는 포천시의 지역활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포천에 살고있는 / 살고싶은 이유는? 청소년이 바라본 포천은? 내가 시장이라면 인구정책(출산, 돌봄, 고령화, 1인가구, 일자리 등) 이렇게! 등의 내용으로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포천의 모습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있었다. 백영현 포...

포천시는 23일 철원군청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해 철원군과 공동대응 주요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한기호 국회의원(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을), 이현종 철원군수,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철원군의회 박기준 의장 등 6명이 참석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포천시의회와 철원군의회 의원, 그리고 시·군의 민간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포천-철원 고속도로’ 조기 착공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확인했다. 협약서는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한 공동대응, 실무협의체 구성 및 관광, 산업, 교통, 농·축산업 등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연계·발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수도권 북부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구리-포천 고속도로 신북IC 인근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천-철원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