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다자녀가정 지원 조례 제정…양육 부담 완화 및 실질적 혜택 제공

포천시는 3월 6일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에 대한 후속 대책 논의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포천시민 대토론회’를 4월 29일 오후 2시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사고 관련 동영상 상영, 백영현 시장 기조연설, 김용태 국회의원의 특별법 제정 동향 발표, 전문가 주제 발표, 시민 열린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포천반월아트홀 기획공연 시즌 라인업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악, 클래식,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극장, 경기문화재단 지원 사업 선정작도 포함되어 풍성한 경험을 선사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이승환 콘서트, 윤복희 콘서트,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어린이 공연 및 영화와 여행을 주제로 한 트레블 콘서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간 참여조직 '1388청소년지원단' 간담회를 개최, 신규 위원 위촉 및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다양한 민관 단체가 참여하여 위기 청소년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센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상담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한다.

포천시 가산면 소재 성림산업, 관내 취약계층에 침대 기탁.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좌식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침대 후원. 성림산업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기업.

포천시는 지난 15일 신읍 오일장에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시민과 상인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활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도로명주소 사용을 독려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 신북면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2027년 공급 목표

포천시는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시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첨단드론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지능형 기술 활용 역량 강화, 지능형 공장(스마트 팩토리) 및 지능형 도시 해결책(스마트시티 솔루션) 적용, 지역 내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인재 육성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KB국민은행,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협약을 맺고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을 통해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작은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한다. KB국민은행은 최대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공간 조성을 담당한다. 새 단장된 도서관은 올해 상반기 중 개관 예정이다.

포천시 군내면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대청소와 주거 정비를 실시했다. 군내면 행정복지센터, 포천시 자원봉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이 협력하여 약 3톤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도배, 장판 교체, 가구 설치 등을 진행했다. 군내면 소재 가구 기업 ㈜리드로가 가구를 후원했다.

포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자율방재단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 취약계층 대피 지원, 취약시설 점검 등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포천시, 2025년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25개 공동체 선정. 마을 환경개선, 세대 간 소통, 지역 돌봄, 마을 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 도모. 단계별 사업비 지원 및 교육, 컨설팅 등 후속 지원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