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 돌봄 및 휴식지원사업 ‘잠깐멈춤 ON: 지금은 충전 중’을 통해 23명의 장애인 가족에게 서울 나들이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92.3%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반월산성에서 '숲 테라피' 힐링 프로그램을 4회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숲길 걷기, 솟대 만들기, 꽃잎차 시음 등을 통해 심신 안정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반월산성의 역사·생태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명소로서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포천시, 개발사업 증가에 따라 교통영향평가 심의 방식 개선… 전문가 확충 및 수시 대면심의로 신속·투명성 확보

포천시는 일반음식점·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열고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소비자감시원 점검업소 321개소를 방문해 공공배달앱 가맹점 등록을 독려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 공공배달앱 신규 소비자 및 가맹점 모집을 위한 현장 홍보와 다양한 이용 혜택 제공으로 공공배달앱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포천시는 8월 25일 제2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포천애봄365 언제나 어린이집' 신규 수탁기관 선정 및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기관 재선정 등 주요 보육 정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탁 기간이 만료된 국공립어린이집의 신규 수탁기관은 법적 기준, 운영 실적, 교직원 처우 등을 고려하여 선정되었으며,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도 긴급보육이 가능한 '포천애봄365 어린이집' 운영기관도 새롭게 선정하여 일동권역 내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육 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24일 '소흘읍 클린 하모니'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소흘읍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회 등 관내 직능단체와 함께 태봉초, 송우중 인근 가로수 잎과 쓰레기를 정비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힘썼다.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진목천에서 2차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회원, 지역 주민, 군부대 장병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오염물질 정리를 실시했다. 이들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내촌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포천시 내촌면은 농번기를 앞두고 마을 공동집하장을 중심으로 약 20톤의 영농폐기물 수거 등 농촌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는 환경오염 예방 및 화재 예방에 기여하며, 수거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재활용될 예정이다. 내촌면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포천시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5가구에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 똑똑!'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이웃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군내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24일 신북면 포천아트밸리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마실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미술관 관람, 모노레일 탑승, 천주호 관람 등을 즐기고, 사생대회를 통해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천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포천분원 개소…지역 섬유 기업 기술 지원 본격화

포천시는 ‘부모양육토크콘서트’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