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인천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 위원회를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 위원들의 자치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원들은 교동면 주민자치 위원회와의 교류를 통해 우수사례를 체험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혁신적 비결과 활성화 방안을 배웠다.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자치 사업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7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재해 구호 담당 공무원 대상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경기도 재해구호기금 지원을 받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가 재난구호 조직 체계와 기관 역할 등을 교육했으며, 시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재해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포천시 가든클럽공동체는 '시민이 함께하는 원예 작품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원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공동체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포천시 보건소는 이동중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 교사, 금연 단속 지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금연 홍보물을 배부하고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렸다. 특히 청소년 참여자들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금연을 독려해 높은 공감을 얻었다.

포천시는 관인면 연정천변에 탄소 흡수율이 높은 댑싸리를 심어 생태계 회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연기반해법을 실천했다. 드론 촬영을 통해 생태 복원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포천시, 시민 의견 반영하여 청계호수 수변공원 새 단장... 풍차 사진 무대와 꽃밭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 기대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소흘읍 파출소 인근에서 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포천시 또래상담 연합회, 소흘지구대와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센터의 역할을 홍보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포천시 일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1일 알뜰바자회를 개최하여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바자회 외에도 김장김치, 반찬, 송편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포천시, ‘2025년 포천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전국민 대상 6개 부문 68명 시상, 총상금 850만원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사회복무요원 13명을 대상으로 청년 정신건강 인식 개선 교육 ‘청년 마인드톡톡’을 진행했다. 교육은 청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를 소개하는 등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청년다방’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 치유 활동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이 일상 속 ‘쉼’을 경험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주민 주도 지역공동체 활성화 위해 '2025년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우수공동체 분야' 참여 공동체 모집. 3단계 사업 완료 공동체 대상, 최대 1천만 원 지원. 16일까지 신청 접수.

포천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날 사생대회 우수작품 전시와 주민 복지 욕구 조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 상담, 거리 캠페인, SNS 홍보 등으로 주민 의견 수렴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