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20일 새벽 집중호우로 내촌면 최대 254mm 폭우… 산사태,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 인명피해는 없어

포천시, 집중호우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가동... 내촌면 최대 94mm 폭우 기록, 도로 침수 및 주민 고립 등 피해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어

포천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년 포천시 독서 3종경기'를 운영한다. 독서 마라톤, 독서 릴레이, 독서 프로필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증서,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모바일 쿠폰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포천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홍신 소설가를 초청해 시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겪어보면 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임철호 성악가의 축하 공연과 시민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되어 풍성한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김홍신 작가는 ‘인간시장’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에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이날 특강에서 삶의 통찰과 지혜, 위로를 전해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포천시는 18일 ‘전술드론 우위 확보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군 훈련장과 한탄강 일원을 국가급 드론 테스트 장소로 조성하여 ‘원스톱 국방 임베디드 드론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포천시 군내면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허브아일랜드에서 '허브로 물든 하루: 문화누리 힐링여행'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허브 제품 만들기, 족욕 체험 등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군내면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포천시 이동면, 민·관·경 협력 아동·청소년 안전 위한 ‘등굣길 안전교육 캠페인’ 실시

포천시는 17일 ‘2025년 제3기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청년정책 사업에 대한 상반기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청년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을 중심으로 진행 현황을 확인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청년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경복대 간호학과와 협력하여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디지털 소외감 감소를 위해 마련된 이 교육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높이고 우울감 완화 및 치매 증상 악화 방지를 목표로 했다. 교육용 키오스크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인지 수준에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

포천시 백영현 시장은 17일 장애인기업 'THE 파랑'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THE 파랑' 이붕규 대표는 조달 제품 구매 시 자사 제품 고려와 시설 및 매입 자금 지원을 건의했고, 백 시장은 관내 기업 제품 활용 및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포천시는 지속적인 소통 행정을 통해 기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 농업인학습단체는 17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탄소중립 만나는 날, 오감으로 느끼는 농업'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공연, 전문가 특강, 샌드아트 공연, 연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천 강화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천시 영중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5가구 대상 ‘면장이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면장이 직접 가정 방문, 주거환경 살피고 안부 확인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여름철 건강 수칙 안내, 에너지 바우처 등 복지제도 설명 및 서비스 연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