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가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개최됩니다. 가을꽃 정원, Y형 출렁다리,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세계드론제전, 반려동물 축제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작년 30만 명 방문, 130억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한 포천시 대표 축제로서 올해도 많은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포천시는 배우 이정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파크골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정길 홍보대사는 드라마 '수선화', '여명의 눈동자', '하얀거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배우이자 (사)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포천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파크골프 대회 및 시정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관인면분회는 8월 28일 관인농협 대강당에서 제9대 최의영 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이임하는 제7·8대 윤희준 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최의영 신임 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9월 한 달간 '한마음 치매극복 포천걷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1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건강꾸러미를 제공한다. 9월 5일에는 CGV 포천에서 치매극복 주간 문화 행사도 개최하여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천시 자살예방센터는 28일 포천경찰서와 함께 ‘자살예방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자살 위험 요인 조기 발견 및 효과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자살 위험 시민 발견 시 경찰과 자살예방센터가 공동 출동하는 체계를 강화하여 즉각적인 안전 확보 및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포천시가족센터는 8월 21일과 28일, 다문화가족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고등학교 진학 제도, 학교생활 적응, 학부모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및 진로 지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설명회를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포천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 교육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지난 28일 양주시와 함께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8개월간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75세 이상 우선 돌봄 대상자 발굴, 맞춤형 서비스 연계, 장기요양 수급자 지원 등의 성과를 소개하고, '살아온 집에서 노후 보내기(Aging in Place)' 실현 계획을 밝혔다. 경기 북부 최초로 시범사업을 시작한 포천시는 앞으로도 인근 지자체와 협력하여 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포천시는 장기 세외수입 체납 법인에 대해 사업용 장비 압류 등 강제집행을 실시했다. 해당 법인은 부동산 등 자산이 압류된 상태였기에, 시는 사업장 내 동산 자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진행하고 한국자산공사를 통해 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상하수도요금 감면 추진 7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포천시는 피해가구에 대한 상하수도요금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 1개월분 상하수도요금 전액 감면 및 3개월분(10월~12월) 납부 유예 예정이며, 이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 접수·확정된 주민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포천시는 이외에도 추가 피해 상황 파악 및 물적·신체적·정신적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영북면에 분소를 설치하고, 7월 8일과 9일에는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8회기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인지정상군과 인지 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훈련, 회상 요법, 음악, 신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을 약속했다.

포천시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시민 11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포천시는 27일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돌봄노동자 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돌봄노동자 대상 성인지 및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소이캔들 제작 등 힐링 체험활동을 통해 돌봄노동자의 성인지 역량 강화 및 정서적 소진 예방을 도모했다. 포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돌봄노동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