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빵빵한 봉사단’이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2차 세대공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열쇠고리를 제작하여 전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여름철 헌혈 부족 해소 위해 '피-크닉' 헌혈 활동 진행. 재단 임직원 및 시민 참여 독려,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및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 노력.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29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편견 없이 듣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소흘"이라는 주제로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정신건강 스크리닝, 심리 안정화 기법 체험 등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포천38 문화예술창작소에서 시 최초 창작스튜디오 입주 사업 운영 시작. 6팀의 예술가들이 2026년 12월까지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펼치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30일 개막식과 입주 작가 전시 개최.

포천동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0회 포동청소년축제’ 예선전이 8월 30일 포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36개 팀이 참가한 예선전을 통해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은 9월 20일 포천체육공원 풋살구장에서 개최된다. 본선에서는 다양한 상품과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2025년 올해의 책 청소년 부문 선정작 ‘오백년째 열다섯’의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을 소흘도서관에서 진행했다. 작가는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성장의 의미와 극복 과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자들과 소통했다. 포천시 도서관은 올해의 책 선정도서 6권을 대상으로 전국 독후감 공모전을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포천시 가산도서관은 9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50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만나는 예술과 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감상과 예술 활동을 통해 자기 발견과 감정 표현을 돕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그림책 작가 김지연과 함께 다양한 세계를 탐구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갖는다.

포천시는 8월 29일 소흘읍 송우시장에서 ‘2025년 8월 제30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포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전기·가스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성을 안내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포천시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여 시민들이 사고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했다.

포천시, 일동면 기산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경계 분쟁 해소 및 도로 정비 기반 마련

포천시는 7~8월에 걸쳐 1·2기 총 100명의 청년이 참여한 지방행정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년들은 4주간 시청 각 부서에서 행정업무를 체험하고 정책 제안을 했으며, 이는 책자로 발간되어 정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자원과 정책 현장 체험을 통해 포천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간담회를 통해 시정 경험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백영현 시장은 청년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약속했다.

포천시 민주술도가의 '콘체르토 1번' 막걸리가 2025년 제3회 경기주류 품평회 탁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통 누룩과 '효모 넘버원'을 활용한 삼양주로, 포천 쌀 '청품'과 해솔촌 으뜸쌀, 찹쌀을 사용해 제조된다. 감미료 없이 쌀 본연의 단맛과 배 향, 열대과일 풍미를 담아냈다. 포천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양조장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전통주 산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포천시는 국제 미술대회 수상자 박미진 학생과 '우리말 겨루기' 우승자 최진서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청소년들의 뛰어난 성취를 격려하고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