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관광재단과 농협은행 포천시지부가 주관 및 후원한 '포천생활문화대전'이 지난 14일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4개 생활문화 동호회가 참여하여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10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공동체 문화 역량 강화에 기여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의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포천시지회 이동면위원회는 추석맞이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포천시, 소흘읍에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포천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1인당 10만원, 9/22~10/31 신청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립창극단의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를 개최한다. 판소리 '수궁가'를 70분으로 압축한 현대적 각색 작품으로, 병든 용왕을 위해 토끼 간을 구하러 나선 자라와 재치 넘치는 토끼의 이야기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낸다. '2025년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5,201만 원의 공연료로 추진되며,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유은선이 대본과 연출을 맡았다.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놀티켓과 포천문화관광재단에서 예매 가능하다.

포천시는 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미환급금 ‘제로화’를 목표로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발생한 미지급 과오납금 1,548건, 6,254여만 원에 대한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다. 납세자는 위택스, 포천시 카카오톡 채널, 또는 포천시청 세정과를 통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포천시는 지난 16일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한 강연에는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사례와 포천시 관내 사고 영상을 활용해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에 대한 기대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강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포천시는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중복 부과 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 연구를 시작했다. 구리~포천, 포천~화도 고속도로 이용 시 기본요금이 중복 부과되어 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포천시, 19~20일 영북면 운천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서 ‘제9회 파머스플리마켓’과 ‘2025년 영북면 도시재생 주민축제’ 통합 개최. 지역주민 참여로 구성된 축제 실무추진단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야시장, 농산물 판매, 공연, 레트로 체험, 도시재생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 성공적 추진 기대.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제28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 산정호수 축조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형 수상불꽃극, 무소음 DJ 파티, 야간 조형물 전시 등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되며, 낮 시간에는 말타기, 억새 소원길,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축제 이후에도 '산정공화국 패밀리런'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제13회 포천한우축제를 개최한다. 한우 할인 판매, 구이존 운영, 시식 행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시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천시, 'EBS 번개맨과 함께하는 포천교육 The-키움 놀이터' 성황리에 개최. EBS 번개맨 공연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3회차까지 확대 운영되었으며, 야외 광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