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오는 25일 시청 광장에서 제4회 '동네북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서동아리 문집 발간 기념식과 김금희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야외도서관, 오디오북 체험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포천시가 오는 17일까지 시청 신관에서 '지역소공인육성사업 제품개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가구 소공인의 신제품 개발을 독려하고 우수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12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품평회를 통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7개 경로당 어르신 70여 명이 참여한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은빛아카데미'의 통합수료식을 개최했다. 시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평생학습 거점으로 발전시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가 한탄강생태경관단지에서 개최한 '포천 이동갈비 쿠킹쇼'가 오세득 셰프와 시민, 관광객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포천 대표 음식인 이동갈비를 활용한 새로운 레시피를 선보이며, 음식과 관광이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포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29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내촌면 일원의 공공체육시설, 어린이집 등 상습 침수 구역을 정비하고 폐축사 철거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9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포천시가 지난 12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제23회 포천시민의 날 행사를 역대 최다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민·관·군이 함께 만들어 가는 더 큰 포천'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시민대상 시상식 등으로 꾸며졌으나, 기상 악화로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취소됐다. 행사는 축하 콘서트와 1,000대의 드론라이트쇼, 불꽃놀이로 마무리되며 시민 화합의 장을 이뤘다.

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가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건설 현장 합동점검 및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사업장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나섰다.

포천시가 청년축제 및 시민의 날 행사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양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고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시민의 날을 맞아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청,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홍보물 배부, 인식개선 교육,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아동 보호 의식을 높였다.

포천시가 제6회 청년축제에서 청년들의 청렴 의식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청렴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청렴 퀴즈,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청년들이 제안한 의견을 2026년 청렴도 향상 계획에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천시가 서울 강동구에 포천 농특산물 상설판매장 1호점 '포천가득'을 개소했다. 이는 강동구와의 상생발전 협약의 일환으로, 포천 농업인에게는 안정적 판로를, 강동구민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며, 향후 서울 내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5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일본을 테마로 한 '트래블 콘서트'를 개최한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첼리스트 박건우, 플루티스트 서지원의 연주와 해설을 통해 일본의 문화와 정취를 클래식 선율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