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포천교육지원청, 대진대학교가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진로·진학 프로그램, 창의융합 체험활동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4일 일동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족사랑 밤마실' 행사에 참여해 지역 복지공동체 강화에 나섰다. 일동초 학부모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놀이 체험, 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관은 이를 통해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 사업을 홍보하고 이웃 간의 연결을 도모했다. 복지관은 향후 지역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이웃 중심의 복지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25일, 포천시 이동면 이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약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6회 이동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육 활동과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되었다.

포천시는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한 'GTX-G 노선 도입 방안' 국회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GTX-G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시켜 경기 북부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해당 노선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이끌 핵심 인프라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 안심 약국' 5곳을 신규 지정했다. 이들 약국은 치매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참여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천시가 LH와 협력하여 청년 주거안정과 정주인구 확대를 위해 시세의 40~50% 수준으로 임대하는 '청포도 청년주택' 24호를 공급한다. 이 주택은 최대 10년간 거주 가능하며,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포천시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일본 이토이가와시와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2025 특별교류전 『연결ː 한탄강-이토이가와』를 개최한다. 내년 8월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이토이가와 포사마그나박물관의 유물을 대여해 암석, 화석, 비취원석 등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이며, 지질학적, 문화적 연결성을 조명한다.

포천시가 포천아트밸리 진입도로 구간의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야간 관광명소 조성을 목표로 하며, 포토존, 열주등 등을 설치해 감성적인 야간경관 거리를 조성했다. 시는 이를 통해 야간 관광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향후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이동면 소재 '풀무원샘물'을 방문했다. 풀무원 측은 하천부지 포장 허가와 신규 양계장 설립 제한을 건의했고, 시장은 하천부지 활용계획 구상과 양계장 문제에 대한 주민 소통을 약속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당부했다.

포천시가 포천일고등학교에서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대처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2025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후 9월에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한 시민 719명을 대상으로 약 1,700만 원의 세금을 환급한다. 시는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환급 신청을 지원하며,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3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2025 포천시장애인체육대회'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궁, 슐런 등 5개 종목의 경기와 VR, 드론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