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0월 29일, '같이의 가치 토크(TALK)'를 주제로 선임 장애인활동지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 공유와 함께 처우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복지관 측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과 운영에 적극 반영해 이용자 권익 보호와 활동지원사의 처우 개선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시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025)'에 관내 16개 기업과 함께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미라클피플사와 ㈜랜디오션이 각각 경기도지사상과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으며, 여러 기업이 국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를 마련했다.

포천시 시각장애인 거주시설 '가나안의집'이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체험시설 '라메드빌' 개소를 알렸다. 포천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포천시 내촌면이 내촌초등학교에서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을 위한 '2025 효(孝)의 울림, 내촌마을에 퍼지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반월오페라단 공연과 학생들의 다채로운 학예발표회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었다.

포천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4,73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지가는 각종 과세의 기본자료로 활용되며, 시청이나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천시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권활성화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계획안을 가결했다. 시는 향후 사업비를 교부받아 '찾아가는 상권매니저 사업', '우리동네 상권이용 캠페인' 등 지역 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지역 내 욕실가구 전문기업 '새턴바스'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약속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포천시청소년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광복의 빛, 청소년의 빛'을 주제로 '2025 포천시청소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청소년 3,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했으며, 동아리 공연, 초청 무대, 개그맨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는 장이 되었다.

포천시 군내면에서 ㈜한국미라클피플사와 농업법인 인화초뜰에가 '1기업 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의 일환으로 수세미 200개와 친환경 세제를 기부했다. '미세플라스틱 없는 포천 만들기'를 목표로 한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1인 가구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포천시가 지난 27일 농업인학습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이전에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시는 농업 기반시설 확충, 청년농 육성, 농기계 임대 개선 등 주요 과제의 이행 상황을 공유하고, 농업인회관 건립과 '포천가득' 브랜드 홍보 강화 등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하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포천시가족센터가 '2025 포천 세계인의 날 글로벌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문화가족과 시민을 위한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센터는 한국어 교육, 이중언어 환경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알리고, 타투스티커 체험과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천시는 지난 26일 대진대학교에서 '2025년 세계인의 날 글로벌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다름이 모여, 하나되는 포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세계 음식·문화 체험 부스와 가수 박현빈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백영현 시장은 다양성이 존중받는 글로벌 포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