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3월 13일까지 ‘지역특화 인구정책 공모사업’ 보조사업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특화 인구정책 공모는 평택시에 특화된 가족 친화 및 출산 장려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공모 분야는 가족 친화 사회환경 조성, 결혼‧출산 장려 문화조성 등의 분야에서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은 500만 원의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보조사업자는 지방보조금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국회기후변화포럼 주최 2023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공로가 큰 단체를 격려하고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해 2010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시상이다. 평택시는 이번 녹색기후상 공모전에 평택시 2050 탄소중립도시 선언 후 기관·기업체와 탄소중립 협약을 체결하여 발전적이고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는 등 탄소중립 도시로의 실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평택항 수소특화단지 조성으로 친환경적인 에너지(수소)로의 대체를 가속화하여 환경보존과 미래산업 육성에 앞장서고, 도시 숲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생태환경개선을 위한 도시계획 추진, 나아가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 갈등 극복과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등을 인정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작년에 조성된 환경교육센터에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1단계가 시행된 이후, 이르면 3월 말 또는 4월 초에 실내 마스크 2단계 해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이달 15일부터 고위험군 및 감염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해열제(또는 감기약)와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해열제와 감기약은 현장에서의 해열제 부족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지자체로 재공급된 의약품으로 소아용 10,470개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원스톱 진료기관 등 456개소에 감기 증상이 있는 소아 및 확진자를 위해 배부되고, 성인용 2,970개는 면역 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감염 위험이 높은 요양원 등 취약 시설 113개소 및 보건소 65세 이상 선별검사자 등 고위험군에게 배부된다. 아울러, 요양병원을 포함한 감염 취약 시설 123개소에는 보건소에서 보유중인 마스크 46,000개, 신속항원키트 12,500개, 소독제 2,600개 등 방역물품과 보건소에서 제작한 ‘간병...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1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평택시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급금액은 세대 당 10만 원으로 평택시 전체 27만여 세대에 보편 지급될 예정으로, 270억 원 전액을 시비로 편성하여 평택사랑 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부대비용으로 카드발행 수수료, 전산시스템 구축 등 행정적 사항을 수행하는데 약 7억 8천만 원이 추가 소요되어 총 277억 8천 2백만 원이 소요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조례제정,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은 시의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지난 20일 신속히 완료됐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여파와 고물가, 고금리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극심히 위축되고 있는 지역경제와 이상기후로 인한 한파로 인한 공공에너지요금 상승으로 서민경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바, 시민의 생활안정에 시정을 집중하고 신속한 대책 및 지원책을 마련하여 지역 시민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향후, 관련 업무는 기획항만경제실장을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7일 동남아시아 신규 컨테이너 항로(BMX항로)의 안정적인 운항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평택시, 평택시의회,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운항선사 등은 지난 1월 개설된 신규 항로(BMX항로)의 안정적인 운항과 화물 유치를 위한 노력, 신규 항로 및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추가적인 항로 개설을 위한 노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 대상인 정기항로는 지난 1월 10일에 CNC LINE이 개설한 동남아시아 항로로, 평택항을 출항하여 다롄, 텐진, 칭다오, 산터우, 홍콩, 셔코우, 난샤, 마닐라, 디바오를 기항하는 주 1항차 정기 항로이며, ‘CMA-CGM SYDENY’호 등 4천500TEU급 컨테이너 전용선 4척이 평택항에 순환 투입하고 있다. (TEU(Twenty-Feet Equivalent Units): 길이가 20피트인 컨테이너를 가리키는 단위) 평택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낚시금지지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진성 환경국장을 비롯해 환경단체, 낚시단체, 마을대표 등 총 16여 명이 참석했으며, 폭우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하천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가 지정을 논의하게 됐다. 추가 지정 예정 구역은 평택시 관할 국가하천인 오산천(4.5㎞)과 황구지천(4㎞)이며, 연장 길이는 총 8.5㎞이다. 오산천과 황구지천의 낚시금지지역 지정을 검토하고자 개최한 간담회는 평택시 하천에 대한 단체별 입장과 현재 상황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앞으로 평택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낚시금지지역 추가 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낚시허용지역에 대한 시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하천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성 환경국장은 “하천 미관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금지지역 추가 지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2023년 평택시민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보장 내용은 사망, 후유장해 시 최대 2,000만 원(만 15세 미만 제외),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30만~70만 원, 사고 벌금 최대 2,000만 원,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 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최대 3,000만 원 등이다.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보험에 자동 가입되어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물적, 인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매년 자전거보험에 가입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자전거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월 24일까지 1인 가구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1인 가구 지원 공모사업 보조사업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평택시 소재 비영리법인 및 단체는 신청 가능하며, 공모 분야는 교육, 문화, 여가, 사회적관계망, 안전 등 자유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된다. 공모를 희망하는 단체나 법인은 청년정책과 인구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선정된 사업은 5백만 원의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6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 맞춤형 통·번역 서비스 및 다문화 강사 파견, 도서관 정원 가꾸기 사업 등 2개 분야이다.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3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4개월간 추진되며,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평택시민으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고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대학 휴학생, 장애인, 6개월 이상의 무급휴직자 등이며, 임금은 최저임금(시간당 9,620원)을 지급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청년과 소통하고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1일 평택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32개 사업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청년인구는 시 전체인구의 약 30%이며, 전체인구 대비 청년의 비율로는 경기도에서 수원에 이어 2번째이다. 이에 따라 청년의 일자리, 살자리, 설자리, 놀자리로 구성한 4대 추진전략에 의거, 청년이 체감할 수 있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으로 9개 부서에서 32개 사업을 154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한다. 4대 추진전략 중 일자리 분야는 기존 사업 외에도 청년(예비) 창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창업도전 지원사업을, 살자리 분야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월세 지원사업 등 청년들이 평택시에 정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설자리, 놀자리 분야에서도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년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가장...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인 가구 및 다자녀 가정 대상 동아리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평택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인 가구 및 2인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이며, 관심사가 같은 4~5명이 모여 봉사, 취미, 여가 등의 활동을 하는 동아리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5~10월까지 6개월 동안 회원 1명당 월 3만 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평택시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및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1인 가구와 다자녀 가정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차 산업혁명시대 보건의 역할대비 기본전략 및 이행계획 수립에 따른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하여 지난 27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평택시 부시장인 최원용 위원장 주재로 시의원, 보건의료분야 단체장 및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평택시에 적합한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되었고 원안 가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은 ‘100만시대 100세 건강 평택’으로, 주요 내용은 건강형평성 확보를 위한 인프라 확충, 맞춤형 평생건강관리 체계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안심도시 구축을 전략으로 9개의 추진과제, 21개의 세부과제로 작성되었다고 밝혔다. 서달영 평택보건소장은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코로나 이후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평택형 보건사업 모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