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5월 9일부터 LG디스플레이 자원봉사단과 함께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점검으로 진행되며, 금연구역 안내표지, 흡연 유도 요소 제거, 흡연 행위 감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제23회 어린이책잔치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책의 해'를 맞아 그림책 관련 토론회와 체험 행사도 열렸다. 연휴 기간 비로 야외 활동이 어려워진 가운데 많은 방문객이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파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 파주놀이구름에서 ‘알이100(RE100) 체험교실 – 파랑이의 손바람 만드는 공방’을 개최, 100여 명의 어린이들과 재생에너지 전환 원리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손으로 구동하는 미니 선풍기를 직접 만들며 전력 없이 움직이는 에너지 원리를 체험하고, 재생에너지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였다. 파주시는 이 외에도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 교육과 컨설팅 사업을 확대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시민 참여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파주시노인복지관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 2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시립한울정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파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운정 다누림 노인·노인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파주시는 사업자등록 1년 이내의 19~39세 청년 창업자 10명을 대상으로 월 임차료 50%(최대 50만 원)를 6개월간 지원하는 ‘2025년 하반기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9일부터 23일 18시까지이며,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청년청소년과에 방문 및 이메일(marydog@korea.kr)로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는 5월 8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행사는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며, 10개 이상 기업 참여, 현장 면접 및 채용 진행 예정이다. 지난 행사는 11개 기업 참여, 94명 면접, 29명 채용 성과를 거뒀다. 참여 희망 기업은 파주시 일자리센터 등 방문, 팩스,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구직자는 행사 당일 면접 서류 지참 후 현장 방문하면 된다.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 직원과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놀이시설 이용자와 인근 상가 방문객에게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가정 및 상가 내 자율 안전점검을 위한 점검표를 배부했다.

파주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148명, 4개월간 공공일자리 참여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심학산둘레길, 출판도시, 서패동 음식점 일대 등 방문객 밀집 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기존 단속반 외 1개조를 추가 편성하여 5월 1일부터 11일까지 휴일에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해 성매수자 차단 캠페인 ‘올빼미 활동’을 기존 월 2회에서 매일 밤 9시부터 상시 운영으로 강화한다. 이는 올빼미 활동이 없는 날을 틈타 성매매가 지속되는 것을 막고, 성매매 근절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기 위한 조치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안에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를 방문해 복합 공연장 운영 및 대규모 문화복합시설 사례를 견학하고 파주시 개발사업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김경일 시장 등 관계자 25명은 리조트 시설, 디지털 콘텐츠, 공연장 운영 방식 등을 살펴보고, 돔구장 조성 등 파주시 주요 프로젝트에 접목할 개발 전략을 구상했다.

파주 운정3동 김복숙 신임 동장이 부임 후 첫 행보로 관내 17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운영상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5월 한 달간 주요 사업 현장과 주민 불편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