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와 새마을교통봉사대 파주시지대는 ‘제32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선진교통문화 정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도 10개 지대 봉사대원 300여 명이 교통질서 준수와 안전문화 확산을 다짐하며, 출근길 안전운전 캠페인 및 결의문 낭독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파주시는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5만 건, 156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억 원(3%) 증가한 금액으로, 등록 차량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파주시 월롱면은 9일 월롱면행복센터에서 실버경찰대원 32명을 대상으로 ‘원예감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압화를 활용한 장식품 만들기 과정을 통해 치매 예방과 행복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자 했다.

파주시 운정4동, 주민총회 및 행복어울림축제 개최 예정...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6년 사업 안건 의결, 아나바다, 이웃마켓, 먹거리 트럭, 특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포천·구리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제4회 기획연주회 ‘세 가지 빛깔 하나의 마음’ 개최. 21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각 합창단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합동 공연을 통해 화합과 감동 선사 예정. 파주문화재단 누리집 통해 20일까지 무료 예매 가능.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7월부터 12월까지 출판사와 연계한 저자와의 만남 '왓츠 인 마이 북(what’s in my book)' 사업을 진행한다. 2025년에 일반 독자 대상의 신간 도서를 출판한 출판사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출판사에는 저자와의 만남 장소 대관 및 홍보 지원을 제공한다. 어린이 출판사와 독립출판사는 제외된다.

파주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화재와 침수를 동시 감지하는 지능형 CCTV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민 안전망을 강화했습니다. 평화애 문산도서관에 시범 설치된 이 시스템은 AI 기반 분석 기술을 활용, 화재(열)와 침수를 24시간 실시간 감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관제 시스템에 알림을 전송하여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파주시는 시범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건축물 및 다중이용시설에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파주시는 '제2차 파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 참여를 강화한 정책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 본 계획은 청년 실태조사, 정책수요 조사, 비전·목표 설정 등을 포함하며,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신규 과제 도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 청년 맞춤형 정책상담 서비스 구축 등 청년의 실생활에 밀접한 과제들을 포함한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 제안 55건도 함께 공유되었다. 파주시는 12월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공표하여 '청년이 머무는 도시 파주'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진저우시와 선양시를 방문하여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 참석 및 우호 협력 증진 방안 논의 예정. 관광, 전통식품, 축수산업 등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위한 MOU 체결 계획. 랴오닝성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 참가 및 선양시와 우호 협력 협정 체결로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대 기대.

파주시 금촌2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소양교육 실시…'인생은 즐거워'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 진행

파주시는 신규 임용 공무원 46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분단의 현장 체험을 통해 접경지역 공직자의 통일 감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도라전망대, 제3땅굴 방문, 임진각 평화곤돌라 탑승 등을 통해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파주시는 매년 신규 공무원 대상 평화·통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전 직원 대상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파주시는 6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금촌역에서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대처법 등을 안내하고, 파주시 시민안전보험과 안전신문고를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