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박재희 원장을 초청해 ‘중용에서 만나는 율곡의 리더십’ 특강을 개최했다. 율곡 선생의 중용 정신을 공직자들에게 전달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율곡이이의 철학을 내면화한 콘텐츠 개발 등 정책 구상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파주시, 6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20개 읍면동 주민총회 개최. 주민들이 직접 마을 사업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회의 핵심 의결 기구. 찾아가는 사전투표소와 온라인 투표 병행, 마을 축제와 동시 개최 예정. 7월 11일에는 총 시상금 2억 원의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개최.

파주시, 경기 침체 극복 위해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진행. 6개 전통시장, 5개 골목상권 등 12개 상권 참여. 최대 3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또는 사은품 지급. 구매 금액별 환급 행사 및 경품 행사도 진행 예정.

김경일 파주시장과 최병갑 부시장은 장마철 대비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산사태, 하천 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3대 피해 유형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예년보다 많은 강수량 예보에 따라 위험 요인 사전 차단 및 비상 대응체계 강화 방침을 밝혔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6월 21일 영화 '어른 김장하'의 김현지 감독과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변화'를 주제로 한 도서 전시 '컬렉션라운지A1'의 연계 행사로, 김장하 선생의 삶을 통해 개인의 행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한다. 행사는 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담으로 구성되며, 파주시민 50명을 대상으로 교하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삶의 중앙, 당신 곁에 도서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전시, 작가와의 만남,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서관이 단순 독서 공간을 넘어 소통과 문화 향유의 공간임을 보여주었다.

파주시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식생활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생산지 체험, 로컬푸드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농업과 연계된 식생활 교육을 강화하고, 향후 학부모 대상 교육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여름철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18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안전검사 실시 여부, 안전요원 배치 여부, 미끄럼 사고 방지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시설 이용 금지 및 추가 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빗물받이 주변 쓰레기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침수 우려 지역인 야당동, 상지석동 일대는 우선 정비 구간으로 지정하여 반복 청소를 진행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85개 구간은 도로관리과에 별도 요청했다. 향후 집중호우 예보 시 현장 점검 강화 및 긴급 청소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파주시, 반(反) 성매매 교육 '여행길 교육' 상반기 일정 성료. 63명 시민 참여 속 성매매 문제 인식 개선 위한 교육 진행,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재개 예정.

파주시는 6월 18일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행위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유관기관 간 공조 강화를 위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대북전단 살포 시 법적 조치 방안, 감시 및 단속 체계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참석 기관들은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 및 사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파주시는 6월 18일 파주시민회관에서 '2025 늘푸른 문해 한마당'을 개최하여 성인 문해 학습자 180여 명과 배움의 성과를 나누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장기자랑,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모든 시민에게 열린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평생교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