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세대 농업 발전을 위해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아열대작물 재배교육'을 실시한다. 멜론, 애플망고, 블루베리 등 아열대작물 재배 기술 교육을 4회에 걸쳐 진행하며, 파주시민 누구나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파주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공직문화 혁신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포상했다. 선정된 사례는 공장 인허가 개선, 재생에너지 PPA 도입, 가상자산 체납액 징수,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추진 등이다. 시는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시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8월까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로 여건, 복리후생, 처우 인식, 직무만족도 등을 분석하고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일하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20일 제8기 교육발전위원회를 열고 교육 관계자들과 교육 발전 방향 및 지원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새로운 위원 19명의 위촉식과 함께 부위원장 선출, 소위원회 구성 등이 진행됐으며, 2025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추진사항 공유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파주시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 음식점 노쇼 피해 막기 위해 '예약할 땐 예약금 10%' 캠페인 추진. 단체 예약 시 10% 예약금 권장 및 사전 확인 철저, 영업주 무료 법률·심리 상담 지원 예정. 예약 부도 사기 의심 시 경찰 신고 당부.

파주시 문산 권역에 건립 중인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현재 공정률 20%를 앞두고 있으며, 연말까지 57%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총 22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158.3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보건지소와 노인복지관 기능을 통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및 여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일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제3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7년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재단 설립 추진 일정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신규 복지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보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복지재단 설립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연구 및 차별 없는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2025년 6월 20일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와 우호도시 제휴 의향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접경지역 관광을 포함한 문화, 교육, 스포츠, 경제,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 파주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중부유럽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내 최대 규모 성매매업소 철거를 완료하고, 철거 부지를 시민 교육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며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6개 동 철거를 완료했으며, 올해 안에 완전 폐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입사서류 작성법’ 교육을 실시했다. 업종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실제 취업 준비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습과 1:1 상담을 병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자신의 역량을 파악해 목표 기업에 맞는 입사서류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매년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해당 교육 수료자 12명 중 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파주시, ‘2025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선정으로 6월 28일부터 10월까지 혜음원지에서 역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전문가 현장 답사, 쓰담달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고려시대 파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기회 제공.

파주시는 지난 19일 건축주택국 소속 인허가 담당 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인허가 담당 공무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와 출판단지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를 도왔다. 파주시는 올해 총 4회의 교육을 통해 인허가 행정의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