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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노후 슬레이트 주택의 건강 피해 예방 및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실시한다.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하며, 최대 7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3월 2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파주시가 2026년 빗물이용시설 설치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시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수자원 절약과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법적 설치 의무가 없는 일반 건축물, 학교, 공동주택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하수도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배출원 감축, 시민 건강 보호, 정보 제공 강화, 고농도 미세먼지 관리, 비상 대응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산업·건설 부문 관리 강화, 민감·취약계층 건강 보호 확대, 시민 교육 및 정보 제공 강화 등을 포함한다.

파주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봄철 냉해 피해를 줄이고자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냉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받으며, 농가 소득 안정과 과일 가격 안정을 도모한다.

파주시가 지난해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542명을 채용했으며, 참여자 만족도가 99%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 및 취업 발판 마련을 목표로 하며, 특히 40~50대 중장년층과 여성에게 높은 효과를 보였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참여자 특성과 수요를 반영하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국방부 간담회에 참석해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캠프 에드워즈, 스탠턴, 자이언트 반환공여지의 인허가 절차 지연 문제 해결과 캠프 게리오웬 반환공여지 토지 매입비 지원, 민간인 통제선 북상 등을 건의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파주시 건의 사항에 대해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실질적인 복지 정보와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보훈이음 교육'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교육은 매월 1회 보훈회관에서 진행되며, 보훈 제도 안내와 건강 증진 교육으로 구성된다.

파주시, 청년 심리 안정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화·목한 상담' 참여자 모집. 화요일 '마음상담', 목요일 '취업상담' 운영.

파주시는 지난 27일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12월 부과된 과태료 270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부득이한 사유를 고려하여 과태료 부과 또는 면제 여부를 결정하며, 시민의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1990년부터 소유해 온 건물이 건축물대장에 1993년 철거 멸실로 잘못 기재되어 토지 처분에 어려움을 겪던 민원인의 고충을 해결했다. 위원회는 민원인과 부서 간 중재를 통해 철거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자료 제출을 안내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축물대장 복원을 이끌어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민원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 일자리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적극적인 고용 정책을 통해 2,207명의 구직자를 일자리로 연계하며 의미 있는 고용 성과를 거뒀다. 특히 '더 큰 채용박람회'에서 68.4%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소규모 채용 연계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이 효과를 발휘했다. 또한,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146개 업체를 발굴하고 171명의 취업을 연계하는 등 지역 고용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

파주시가 2026년 출생아 산모에게 10만 원 상당의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하여 산모 영양 보충과 지역 축산업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3종의 꾸러미 중 선택 가능하며,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