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와 파주시청소년재단은 19일 청소년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5년 제1회 파주시 청소년 동아리어울림마당 [잡(JOB)다! 한 하루]'를 개최했다. 진로체험관, 진로 토크콘서트 등 체험 위주의 활동을 제공했으며, 다음 행사는 '물놀이'를 주제로 1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2년 연속 선정…금촌초 인근 통학로 안전 확보

파주시는 '빅데이터 기반 지역현황 분석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융합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설계에 나선다. 생활인구 변화, 관광 트렌드, 지역화폐 사용 효과 등 6개 분야 분석을 통해 도시 전반의 변화를 파악하고, AI 기반 분석기법으로 정책의 우선순위와 효과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제공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삼계탕, 냉면, 맥주, 달걀 취급 업소 2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종사자 건강진단, 조리장 위생,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달걀 사용 업소는 깨지거나 오염된 달걀 사용 여부와 조리도구 구분 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조리식품 수거 및 식중독균 검사를 병행하여 위반 업소에 대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받는다. 전 국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신용·체크카드, 파주페이로 지급하며, 파주시민은 일반 15만원, 차상위·한부모 30만원, 수급자 40만원을 지원받는다. 1차 신청은 9월 12일까지이며, 첫 주는 5부제를 시행한다.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며, 파주페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다. 대리 신청은 파주페이에 한해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2025년 11월 30일까지다.

파주시 파평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발생에 따라 파주시는 24시간 방역 체계를 가동하고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완료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대응을 주문하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파주시, 만 40~59세 중장년층 대상 '4050 면접 완전정복' 교육 성료. 17명 수료생 배출. 맞춤형 면접 전략, 실전 모의 면접 등 제공. 면접 역량 강화 통해 취업 성공 지원.

파주시, 전국 최초 ‘체납자 가상자산 직접 매각 징수’ 사례로 경기도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존 압류 후 처분 어려웠던 가상자산 직접 매각 추진, 타 지자체 확산 및 전국적 파급효과 창출.

파주시는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파랑이와 함께하는 파주형 지(G)-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8개 건설업체가 약 4천만 원 상당의 자재, 시공, 기부금을 기탁했으며,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맞춤형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파주시, 산내마을 10단지에서 156번째 이동시장실 개최... 주민들, 신호등 체계 변경, 공원 정비, 경로당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의견 제시

운정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에이즈 조기 발견을 위해 연중 무료·익명 HIV 검사를 실시한다. 에이즈는 HIV 감염으로 면역력이 저하되어 발생하는 질병으로,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성 접촉, 주사기 공동사용, 수혈 등으로 전파된다. 증상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하므로 검사를 통한 확진이 필요하다. 익명 검사는 보건소 운영시간 중 임상병리실 방문 시 예약 없이 바로 가능하며, 신속검사는 1시간 이내 결과 확인이 가능하고 검사비는 무료이다. 운정보건소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파주시민 10명 중 7명이 민선 8기 3년 파주시정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GTX-A 노선 개통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파주페이 발행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정 운영에 시민 의견 반영 정도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