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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한다. 자살 예방을 주제로 8월 29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상작은 파주시장상 수여 및 센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는 공모전 외에도 자살예방포럼, 정신장애인 체육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파주시는 2025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기념품을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홍보영상 상영, 홍보책자 배포, 관광기념품 전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900명의 신규 구독자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한국노총 산하 전국연합노조연맹, 한국건설산업노조와 이동시장실을 개최하여 건설업계 노동 현안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자체장과 한국노총의 첫 공식 만남으로,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 시장은 노동자가 존중받는 자족도시 건설을 강조했고, 노조 측은 건설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파주시는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적 협력을 약속하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시는 7월 24일부터 여름 휴가철 수산물 및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뱀장어, 미꾸라지, 낙지, 가리비, 냉동 오징어, 냉동 고등어 등 수산물과 돼지고기, 소고기, 인삼 등 농축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표시 방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폭염 대비를 위해 8월 말까지 5개소에 '한모금 쉼터'를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생수를 이용할 수 있으며, 경로당 및 마을회관 냉방비 추가 지원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농업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8개 농가 대상 ‘농업경영 현장애로 합동컨설팅’을 실시했다. 새싹삼, 산란계 등 지역특화작목 재배 농가에 경영·가공·치유 분야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가공시설 인허가 절차, 체험 콘텐츠 기획 등 핵심 과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했다. 8월에는 젊은 농부 대상 ‘인공지능 활용 경영일지 작성’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엠바고 - 제목] 파주시, 공원 야외 물놀이장(에어바운스) 개장](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2.-파주시-공원-야외-물놀이장에어바운스-개장.jpg)
파주시는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운정건강공원, 교하중앙공원, 문산 당동산업단지 4호 근린공원 등 3곳에서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2세~7세 어린이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휴장한다.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 및 수용인원을 제한하고, 수질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파주시는 18일 파주읍 민방위 교육장에서 산림사업장 근로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강사를 초빙해 산림사업장 주요 재해사례 및 대책 등 현장 실무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파주시 안전총괄과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파주보건소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8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5년 하반기 건강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어르신 균형근력운동, 중장년층 노르딕워킹·필라테스, 직장인 걷기·달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은 적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도 신청해야 한다.

파주시는 다문화가족, 외국인의 민원 편의를 위해 시청, 광탄면,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필리핀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향후 이용자 만족도에 따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파주시, 최초 공무원 직무발명으로 폐현수막 새활용 차량용 덮개 ‘스노우 카 마스크’ 디자인 특허 출원 완료. 폐현수막 재활용을 넘어 새활용 개념 도입, 자원 낭비 문제 해결 및 시민 편의 증진 기대. 예술공학 전공 김지영 주무관 창안, 폭설 대비 눈, 성에 제거 편의 제공 및 친환경적 측면 돋보여.

파주시는 폭염과 장마가 겹치는 7, 8월 두 달간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고온다습한 환경은 약수터 수질 악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시는 매월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7월 검사 결과 17곳에서 부적합 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재검을 의뢰하고, 이용자 수가 많은 약수터는 월 2회 검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 보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검사 결과는 약수터 게시판과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이·통장 회의를 통해 지역 사회에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시는 가급적 약수터 이용을 자제하고, 꼭 이용해야 한다면 끓인 물로 음용할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