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파주시청,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하여 방향지시등 사용, 음주운전 근절,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을 중점 홍보하고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교통문화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논벼 재배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25년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중간물 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등의 기술을 적용하여 메탄가스 발생을 억제하고, 농가 교육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사업 결과 분석 후 확대 시행을 검토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노후화된 무선인식(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장비 100여 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2주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내년도 교체 대상 장비 규모를 파악하고 예산계획 및 교체 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단기적인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지원보다 중장기적인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현대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최근 호우와 폭염으로 건강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냉방기기 지원, 폭염 예방물품 배부, AI 기반 건강관리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파주시 가람도서관과 물푸레도서관이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각각 음악과 낭독을 주제로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람도서관은 '음악을 글로, 글을 책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과 글쓰기를 결합한 인문학 활동을 제공하고, 물푸레도서관은 '공감 낭독' 프로그램을 통해 낭독의 다양한 형식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전략작물 직불금 등록정보를 공개하고, 농업인들의 정보 확인 및 오류 수정을 독려한다.

파주시는 9월 개최될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를 앞두고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음식점 및 숙박업소 391개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대회 기간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전 예방 활동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고객 불만 신속 해결 등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파주중앙도서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의 창의적 사고력 증진과 디지털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3차원 입체 모형화(3D 모델링) 교육을 운영한다. 기초 과정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까지 단계별, 연령별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교육은 토요일에 운영되고, 개강 2주 전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파주시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파트너, 치매 극복 선도단체, 치매안심 가맹점을 연중 모집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치매 파트너가 될 수 있으며, 기업, 기관, 단체, 학교 등은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약국, 편의점 등은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등록하여 치매 환자 지원에 동참할 수 있다. 파주시는 현재까지 6,656명의 치매 파트너, 18개 치매 극복 선도단체, 8개소 치매안심 가맹점을 통해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파주시는 22일 민원담당 공무원 25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경험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민원 처리 과정의 애로사항 및 감정노동 어려움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일 시장은 민원창구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민원실 전수녹음 전면 실시 및 민원통화 권장시간제 운영 계획을 밝혔다. 또한, 공직자의 인권과 안전을 위한 '특이민원 대응계획'을 통해 악성 민원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민원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주시와 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1일까지 '2025년 파주시 청소년 이(e)스포츠대회 - 우리동네 게임왕(피파온라인)'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한국이스포츠협회 공인 인증 대회로, 우수 성적자에게는 국가 공인 선수 포인트(엘리트 포인트)가 지급된다. 파주시 관내 14~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대회 참가 경험과 이스포츠 중계 편집 영상을 제공한다.
![[엠바고 - 제목] 파주시, 모바일 공무원증 도입으로 업무환경 개선](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5.-파주시-모바일-공무원증-도입으로-업무환경-개선_전경사진.jpg)
파주시는 8월 초부터 모바일 공무원증 발급을 시작한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실물 공무원증과 병행 사용 가능하며, 신분 확인, 청사 출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발급 대상은 파주시 소속 공무원 중 희망자이며,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청사 출입 시스템은 8월부터 시범 운영 후 전 청사로 확대될 계획이며, 향후 구내식당 결제 등 활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