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7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온 가족이 행복한 돌봄 다함께돌봄 ON 페스타'를 개최하여 아동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다함께돌봄센터의 역할과 운영 현황을 알렸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아동 비전 선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파주시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며, 2029년까지 총 62개소를 확충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남북관계 회복을 위해 '파주~개성 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신고서를 제출했다. 임진각에서 출발하여 DMZ를 거쳐 개성까지 달리는 코스로 세계 각국 참가자들과 함께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평화 도시 파주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파주시 운정6동, GTX 운정중앙역에 무료 양심 양우산 비치… 폭염·폭우 대비 나눔 실천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7일부터 4주간 등록 성인(35~59세) 대상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CBT)'을 운정보건소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정적 사고패턴을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문제 해결 전략 훈련을 통해 삶의 주도성 회복과 정신과적 증상 악화 예방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이외에도 찾아가는 검진 및 상담, 정신건강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는 파주소방서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직업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소방장비 체험 등을 통해 소방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배웠다.

파주시, 2025년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 하반기 참여 신청 접수. 벼 수확 후 가을갈이 활동비 지원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소.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 대상, 9월 중순 최종 선정 예정.

파주시는 2025년 친환경 농업직불금 추가 신청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추가 신청은 2025년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신규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직불금은 재배작목과 인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 농가는 2025년 10월 31일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해야 하며, 인증 취소 시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하면 된다.

방글라데시 북다카시 폐기물관리국장 등 정부 관계자 일행이 파주시의 선진 폐기물 관리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파주시환경관리센터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위생매립장, 재활용선별시설, 소각시설 등을 둘러보고 파주시의 폐기물 처리 효율화 방안과 환경관리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시설 간 유기적인 연계 운영과 환경관리체계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파주시의 폐기물 처리 방식과 운영 실무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방글라데시 폐기물관리국장은 파주시의 시스템을 높이 평가하며 북다카시의 폐기물 정책 수립에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건축, 도시를 잇다 사람을 담다’를 주제로 「2025 파주시 건축문화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이나 영상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작품을 일반 부문과 어린이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하며, 총상금 42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 및 전시될 예정이다.

파주시 교하도서관, 폭염 속 시민들의 피서지로 인기! 방문객 수 개관 이래 최다 기록 경신하며, 냉방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학습공간 역할 톡톡히 수행 중.

파주시는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 혁신'을 목표로 미래 교통 혁신을 위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 드론 등 다양한 미래형 이동수단 도입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성장에 기여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8일까지 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근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폭염에 취약한 자활근로자 보호를 위해 조리시설 등 고온다습한 환경 작업장을 집중 점검하고, 에어컨 확충, 환기시설 정비, 폭염 대응 물품 제공 등 폭염 대책을 강화해왔다. 자활센터는 근로자 건강 상태 확인, 폭염 시 휴식시간 확보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 점검 및 교육을 추가 시행할 예정이다. 파주시와 자활센터는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여 자활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