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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축구단, K리그2 1차 승인 획득…내년 1월 최종 승인 앞둬

파주시는 운정3지구 등 대규모 입주를 앞두고 쓰레기종량제봉투 전입스티커 디자인을 개선해 새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전입스티커 제도는 환경부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운영된다. 해당 지침은 타 지역에서 전입한 가구가 이전 거주지 종량제봉투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이에 따라 전입 확인 스티커를 지급하고 있다. 파주시에 전입신고를 한 세대 누구나 전입 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 가구당 스티커 20매를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개선으로 스티커의 가독성을 높이고, 봉투 부착 시 식별이 쉽도록 했으며, 환영의 의미를 담아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한편, 파주시 관내 신축 공동주택은 음식물쓰레기를 종량제봉투 없이 전용 종량기에 버리고, 무게만큼 관리비로 납부하는 방식을 운영한다. 이 경우 음식물쓰레기를 제외한 일반, 재사용, 특수마대 등은 규격에 관계 없이 전입 확인 스티커를 부착하여 사용 가능하다. 아파트마다 배출방식이 ...

파주시 금촌2동, 서원마을 아파트 단지 내 뱀 출몰에 따라 60cm 높이의 뱀 방지망 설치 완료. 주민 불안 해소 위해 스테인리스 소재 미세망으로 제작, 공릉천 생태계 보호 고려.

파주시 운정4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 취약지역 빗물받이 일제 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하여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과거 침수 이력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 상태를 점검하고, 배수 불량 지점에 대한 통수 조치 및 시설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정4동은 지속적인 점검과 준설 작업을 통해 침수 발생 민원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예찰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침수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 교하동, 실버경찰대원 20명 대상 원예 감성교육 실시. 다육식물 활용 생활원예, 작물 재배관리법 등 교육 진행. 정서적 안정과 대원 간 유대 강화 도모.

파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병원성대장균 등 주요 원인균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달걀, 닭고기 등의 취급 및 조리 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파주시는 8월 20일 스마트팜 아두이노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 아두이노는 전자공학 지식 없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전자플랫폼이다. 이번 교육은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스마트팜 환경센서를 작물에 연결하고 작동 원리를 배우는 실습형 교육이다. 교육 대상은 만 19세 이상 파주시민 20명이며, 8월 8일부터 14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1만 원이다. 파주시는 스마트팜 현장실습형 교육장 조성을 위해 8억 원 예산을 확보했으며,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파주시, 드림스타트 대상 150여 가정에 여름방학 맞이 간편식 삼계탕과 제철 과일 전달하며 아동 건강 증진 도모

파주시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8월 12일까지 '2026년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설치·개선비 및 안전장치 구입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8월 12일 오후 5시까지 수요조사표를 제출하면 된다.

파주시는 '100만 파주'를 대비한 종합교통체계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서울까지 30분, 파주시내 30분, 교통사고 30% 감소라는 '파주 교통비전 30·30·30' 목표 달성을 위한 GTX-A 활성화, 금촌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3호선 및 KTX 파주 연장, 파주형 간선급행버스(PBRT) 운영, 공공환승센터 구축 등의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시민 모두의 보편적 이동권 보장을 위한 '이동 보장 프로세스'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시는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최종보고회를 통해 중장기 종합계획을 완성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7일 전문시민감사관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년 임기 동안 건설공사 감사 참여, 갈등 자문, 재난안전사고 예방 등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최병갑 부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파주시는 혹서기와 장마철 안전을 위해 7~8월 임시 중단했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9월 4일부터 재개한다. 파주 테마노선은 3개 코스로 나뉘며, 1코스(평일 오전)는 임진각,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을 포함한다. 2코스(평일 오후)는 임진각, 생태탐방로, 제3땅굴, 도라산역, 남북출입사무소를 방문한다. 3코스(주말 오전)는 율곡수목원과 리비교 평화쉼터를 포함한다. 프로그램은 주 4일 운영되며, 회당 2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1일부터 ‘평화의 길’ 누리집과 ‘두루누비’ 앱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