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장단면, 거동 불편 독거노인 위해 월 1회 가정 방문 실시. 백연보건진료소, 마을이장협의회와 연계하여 식료품 전달 및 건강, 위생상태 확인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65세 이상 노인인구 65%, 독거노인 40% 이상인 지역 특성 고려, 위험 발생 시 가족 연락 및 병원 이송 요청 등 적극 지원.

파주시 적성면은 홀몸 어르신 14명을 대상으로 ‘피자 만들기와 트랙터 마차 타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자가용 밀고 꽃구경 가자’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원과 주민자치프로그램 하모니카 연주 재능기부로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파주시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농산물 공급 체계 점검 및 학교와 농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식단 개선 아이디어를 모색한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문산보건센터 이관 후 북부권역 치매관리 서비스 향상. 7월 한 달간 선별검사 99건, 이동 선별 검진 231건 시행. 8월부터 문산, 파평 지역 치매 환자 쉼터 운영 시작.

파주시 교하·한빛·해솔·한울 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 전시, 공연, 영화 상영회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 파주 누각과 정자를 인문학적으로 조명하는 길 위의 인문학, 다양한 전시와 공연, 영화 상영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목재펠릿은 온실가스 배출이 적고 안정적인 열량 공급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로, 일반 주택용 및 사회복지시설용 보일러, 난로, 운반용 기구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제품 가격의 50~70%이며, 신청 기간은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다. 2026년부터는 산림청이 전국 단위 신청공고를 통해 겨울철 난방에 필요한 보급 시기를 앞당길 예정이다.

파주시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물품 522여 점에 대한 온라인 전자 공매를 실시한다. 낙찰자는 8월 29일 발표되며, 감정 보증서 첨부 및 오감정 시 낙찰금 전액 환불을 보장한다. 파주시는 올해 6월까지 고액체납자 가택 수색을 통해 392개 품목을 압류하고 2억 8천만 원을 징수했으며, 앞으로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파주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8월 25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3주간 관내 유치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배달 음식점 등 48개소를 대상으로 파주교육지원청과 합동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조리장 위생 관리,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간식류 등의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위법 사항 적발 시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조리 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도 진행하여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가 완료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토지 활용도 개선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맹지 해소, 토지 정형화, 건축물 저촉 문제 해결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설문 응답자의 93.8%가 사업 필요성에 공감, 89.3%가 사업 결과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파주시는 28일 GTX 운정중앙역에서 '제1회 파주에너지데이'를 개최한다. 에너지 전환 선도 도시로서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에너지 토크, 소등행사 등을 통해 에너지 전환 정책을 알리고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운정중앙역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을 행사에 활용하며, 파주시의 에너지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에너지전환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파주시가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조 6,015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는 제2회 추경보다 2,965억 원(12.9%) 증가한 규모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공공시설 건립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예산안은 9월 1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0일 최종 확정된다.

파주시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 복지관이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노인과 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 복지시설로, 식당, 카페, 체력단련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특강과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10월 정식 개관 후에는 더욱 확대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