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ICT폴리텍대학, 서영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참가해 입학전형 안내, 지원 자격 및 절차, 학과 소개, 장학제도 설명 등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참석자들의 호응도 높았다. 파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지원, 진로·직업 체험, 심리상담, 생활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파주시, 남북 교배종 쌀 '평화미소' 출시 기념행사 성료. 국내 최초 자율주행 콤바인 시범 운영으로 농업 신기술 적용 가능성 확인. 평화미소는 찰기와 풍미가 뛰어난 고품질 쌀로 추석 햅쌀로 판매 예정.

파주시 DMZ 평화관광객 수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32만 7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6월 이후 증가세가 가팔라지며 25% 증가율을 보였다.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등 안보 상황 개선으로 도라전망대 옥상 출입 제한 해제, 도라산 셔틀열차 매진 등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민간인통제구역 내 관광 목적 출입 인원 확대,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을 통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평화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파주시, 금촌-운정 085번 마을버스 대형 전기저상버스로 전면 교체. 노후 중형버스 교체로 승객 불편 해소, 안전성 확보,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친환경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및 교통복지 강화 기대.

파주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임진각 광장에서 '2025 제2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18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뷰티, 식품, 리빙, 미래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수출상담회와 기업상담, 공예체험, 거리 노래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20일 오후 3시 개막식 이후에는 '파주포크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8~9월에 시민들의 환경실천을 돕는 ‘환경 메이킹교육’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월에는 현수막 재활용 야외방석 만들기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고, 9월에는 수리할 권리, 휴대폰 배터리 셀프교체, 킨츠키 그릇 수선 등 6회의 다양한 메이킹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환경실천 시설을 갖추고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파주시는 '2025년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170명의 구직자 중 29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1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구인·구직을 연결하고, 사후 관리를 통해 고용 유지와 추가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시, 어린이 급식소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 운영…급식 신뢰도 향상 기대

파주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까페에스쁘아는 9월 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해 1,000원 가격의 '천원빵'을 출시했다. 신선한 재료로 매일 아침 구워 제공되는 천원빵은 일일 판매 개수를 제한하여 운영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공된다. 까페에스쁘아는 저소득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참여 프로그램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교하도서관점, 중앙도서관점, 보훈회관점을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운영 실적을 공유했습니다. 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 약 60명에게 보호, 상담, 주거, 학업, 자립 등을 지원해왔으며, 자립지원카페 '파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파주시, 일본 하다노시와 함께 ‘2025 파주-하다노 청소년 영어캠프’ 성공적 개최. 4박 5일간 진행된 캠프에는 양 도시 중학생 40명 참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영어 학습 및 문화 교류. 파주시는 참가비 절반 지원. 캠프 종료 후 하다노시 청소년들은 파주 안보·역사 현장 방문. 9월에는 하다노시 문화탐방 예정.

파주시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종량제 봉투 미사용, 재활용품 및 음식물류 폐기물 혼합 배출 등을 단속하며, 적발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단속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주민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