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3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관내 공인중개사 347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인중개사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세제 실무, 중개 실무 등을 교육했으며, 특히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파주시는 몽골 출신 이주여성 어윤아 한국다문화복지협회 이사를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하여 다문화 가족 지원과 복지 증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파주시는 시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을 알리고 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여행길 교육'을 시작했다. 이 교육은 성매매가 행해지던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성매매의 폐해를 체감하고, 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파주시는 유휴 공유재산을 활용하여 '연풍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고 8월에 개소했다. 농촌 지역 인구 감소 및 돌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이 센터는 연풍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하며 25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9월 한 달간 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의 밀폐화 여부를 집중 단속하여 도로 환경 개선에 나선다. 폐기물 운반 차량 300여 개소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밀폐 조치 미흡으로 폐기물이 도로에 떨어질 경우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파주시, '2025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3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 수상!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다(多)가치 만들기' 프로젝트로 근로자 중심의 생활공간 조성 노력 인정받아.

파주시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이 8월 27일 개관 후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9월 29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약 1,000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노인 500명, 장애인 237명이 회원 등록을 완료했다. 복지관에서는 탁구, 당구, 체력단련, 로봇재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국 7곳에서만 운영되는 로봇재활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의 재활 치료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9월 한 달간 일부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하반기 프로그램 신청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노인), 8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장애인) 가능하다.

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계절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과 개인보호 방제약품 전달 등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파주시 월롱면, 파주도시관광공사, LG디스플레이 봉사단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및 지역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환경개선, 안전관리, 지역상생 분야에서 공동 노력을 기울이며, 지역축제 대비 환경정화, 하천 가꾸기, 안전취약지역 점검, 저출생·고령화 대응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10월 31일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하여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을 촉진한다. 공동주택 중심으로 폐건전지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폐건전지의 위험성을 알려 안전한 처리를 강조한다. 폐건전지는 전용 수거함에 모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 수거 요청하면 되고,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이동식 수거함 설치 신청도 가능하다. 작년 51.4톤 수거에 이어 올해 7월 말까지 51.8톤을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고 있다.

파주시, 상하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 홍보 강화. 모바일, 이메일, 국민비서로 고지 내역 안내. 종이 사용 줄여 탄소 저감 효과 기대. 2025년 9월~11월 전자고지 신청자 대상 커피 상품권 증정 행사 예정.

파주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장년층 구직자 19명을 대상으로 ‘경비 신임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교육은 경비원 취업 희망자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범죄 예방, 장비 사용법, 경비 관련 법규 등 이론 및 신변 보호, 호신술, 시설 경비 등 실무기법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파주시는 앞서 2월 노년층 대상 교육에서도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중장년층의 시설관리 직군 증가 추세에 따라 재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