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운정6동은 파주문화재단과 함께 '365 찾아가는 문화예술 음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파주시 광탄면 주민자치회는 5일 주민총회를 열고 2025년 마을계획 제안사업 3개를 최종 선정했다. 총 921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행복동행! 찾아가는 문화, 복지 나눔터', '내 나이가 어때서', '의마총 문화유산 홍보 및 체험' 사업이 선정되었다.

파주시는 시민참여형 감사제도 내실화를 위해 ‘2025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감사 교육 및 파주시 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시민감사관의 전문성과 청렴의식을 높였다.

파주시는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후면식 무인교통단속장비 6대를 5개소(운정 한빛지하차도, 광탄면 신산2교, 파평면 리비사거리, 적성면 구읍1리교차로, 적성면 능어교차로)에 설치 완료. 주민 민원 및 이동시장실 건의를 반영하여 파주경찰서, 경기도북부경찰청과 협의 추진. 후면 번호판 촬영으로 이륜차 단속 및 안전모 착용 여부 확인 가능. 하반기 남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도 추가 설치 예정.

파주시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떡, 한과,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및 제수용 음식 조리·판매 식품접객업체 등 28개소를 대상으로 무등록 영업,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이수, 기본 위생지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온라인 부당광고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위반업체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9월 12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경기도교육청 파주교육지원청과 함께 ‘2025 파주 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신산업 미래 교육’을 주제로 진로진학 상담, 다양한 직무·진로 체험 프로그램, 창업경진대회 수상 동아리 전시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 핵심 역량 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4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제9회 생명사랑자살예방포럼’을 개최했다. ‘남겨진 사람들, 자살유족의 상실과 회복’을 주제로, 자살유족 지원체계 필요성과 지역사회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자살유족의 사회적 낙인, 심리적 고통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유족 지원을 위한 실질적 대안 마련 필요성에 공감했다.

파주시는 스마트팜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초 과정부터 심화 과정, 농업 전기 자동화 실습, 아두이노 코딩 실습까지 다양한 교육을 총 13회 운영했다. 특히, 농업 전기 자동화 실습 교육은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영세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파주시는 11월에 자동화 온실 현장 실습 교육장을 준공하여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9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고충처리위원회에 대한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역할, 고충민원 신청 방법,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2019년부터 운영된 위원회는 시민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민원조정기구로, 불합리한 행정처분 등에 대한 공정한 조사와 처리를 담당한다. 파주시민은 누구나 온라인,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고충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9월 11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막합니다. 7일간 50개국 143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며, 파주시는 DMZ 접경지역 견학, 특별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개막작은 '푸틴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시기 러시아 학교의 선전 교육 실태를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GTX-A 운정중앙역과 개막식장을 잇는 순환버스가 운행되며, 영화 관람료는 8,000원, 경기도민은 반값 할인됩니다.

파주시가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조례 제정 이후 꾸준히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해 정책개선율을 높인 결과다. 시민축구단 지원 범위 변경, 공무원 특별휴가 확대, 남성 노인 건강 관리 프로그램 개설 등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4개소 어르신들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체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