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2026년에 30.9억 원을 투입해 24개의 인공지능(AI) 활용 사업을 추진, '인공지능 행정도시'로 도약한다. 행정 신뢰성 강화, AI 기반시설 민간 제공, AI 산업 생태계 조성, 시민 참여형 AI 서비스 발굴을 목표로 국산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파주 행정 독자 인공지능(소버린AI) 체계' 구축, AI 로봇 재활치료, AI 기반 스마트미터링 및 전기차 화재 감지 시스템 도입, AI 실종자 고속검색 서비스, 스마트 축산 지원 등 5개 핵심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AI 재난 감시 영상 분석, 스마트 돌봄 인형, 도서관 AI 챗봇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파주시 법원읍, 저장강박 수급자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폐기물 2톤 수거 및 청소·소독 완료

파주시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9일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마을 의제를 논의하고, 6건의 마을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 발표도 함께 진행되었다.

파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030억 원 부과... 전년 대비 9.5% 증가, 부동산 시세 변동 및 주택 신축 증가 영향

파주시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제도 사전자문회'에 참석하여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와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했습니다. 2025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을 통해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힘쓸 계획입니다.

파주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 15억 원을 투입, 초등학교 15개교 주변에 교통안전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행신호 음성안내장치 설치, 보행자 방호울타리 및 발광형 표지판 교체 등이 포함되며, 9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80억 원을 투입하여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를 조성한다. 올해는 추경예산 30억 원을 편성하여 무장애 관광차량 5대를 구입하고, 관광지 인근 민간시설의 기반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파주 임진각 평화곤돌라 옥상 전망대에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기업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바이오, 디스플레이, 미디어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2027년까지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을 완료하고, 첨단산업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100만 자족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제4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박진 장군 기록물’ 복원을 완료하고 9월 9일부터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에는 복원된 교지 4건을 포함, ‘박진 의열공 추증 시호 교지’, ‘사제문’, 『의열공사적』 등 총 9건의 기록물이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국가기록원의 ‘맞춤형 복제복원 서비스’를 통해 훼손된 기록물을 복원,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전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며, 2026년에는 제5회 공모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파주시 운정2동 실버경찰대,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 등 거리 청결 활동 실시

파주시 광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접 담근 고추장 250통(250kg)을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파주시 금촌2동 『금이동네 소식지』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69.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주민들은 주로 아파트 게시판(60.3%)과 행정복지센터 게시판(22.4%)을 통해 소식지를 접하고 있으며, 복지·행정 정보를 가장 유익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촌2동은 온라인 접근성 강화를 위해 PDF 자료 제공이나 누리집 활용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