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8일, 민선8기 들어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을 위한 공조체계를 보다 공고히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조성환-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시의원 등이 참석해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는 내년도 국·도비 지원 사업 60건(7천78억원)을 신청했고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협의회에서 애룡호수 힐링명소 조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지도 확포장사업 등 2023년도 주요 투자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당정이 하나가 돼 시정 현안 해결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시민중심의 자족도시로 더 큰 파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신호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파주시 관내에 보행자 자동인식 신호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국도1호선을 비롯한 61개소의 교차로에 좌회전 차량 검지기와 보행자 작동 신호기를 설치해 감응 신호 교차로로 운영하고 있다. 앞서 파주시는 감응신호 설치 후 국도 37호선 사업구간 전체(23.1km)의 평균 통행속도가 5.5%~9.8%가 향상되었고 국도 1호선(23km) 구간 5.7%~8.6%, 지방도 360호선(10.5km) 구간 13.3%~18.3%의 통행속도 향상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교통약자가 횡단보도 작동 버튼을 사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파주시는 국도 1호선 감응신호 교차로 중 16개의 교차로에 보행자 자동인식 시스템을 9월 말까지 설치하겠다고 전했다. 보행자 자동인식 시스템은 횡단보행자가 횡단보도 앞 보행자 인식영역에 대기를 하면 보행자 작동 신호기의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뮤지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점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주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에 맞게 사회 전반의 제도도 정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백투더퓨처’ 뮤지컬 작품을 통해 인구문제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뮤지컬 교육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된다. 1회차는 8월 20일(토)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 2회차는 8월 27일(토) 파주시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 3회차는 9월 3일(토) 파주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오전 11시부터 50분 동안 진행되며 각 회차별로 2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와 형제를 포함해 최대 2명까지 동행 가능하다. 참여를 원할 경우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 스캔해 교육 대상자의 인적 사항을 작성해 신청하면...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5일 파주시민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2022 파주시 마을공동체 형성·성장학교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에 열린 성장학교 수료식에 이어 이날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개최된 형성학교 수료식에는 마을공동체 활동가와 주민 20여 명이 참석했다. 파주시는 2022년 마을공동체 기본교육을 참여자 맞춤형으로 기획해 ‘형성’ 학교와 ‘성장’ 학교로 단계를 구분해 운영했으며, 수강생이 능동적으로 학습하고 토론하는 워크샵 방식을 매 강의마다 도입해 기존 교육과의 차별을 도모했다고 전했다. 신규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형성학교는 공동체의 형성과 운영에 필요한 실무적 주제로 마을공동체의 이해, 의사소통과 갈등 조정, 마을공동체 활동과 성인지 감수성, 모임 운영 기법 등으로 진행됐다. 성장학교는 마을 안의 다양한 공동체 의제를 발굴하고, 공동체의 성장과 지속 방...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래된 CCTV를 교체하고 방범용 CCTV의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을 다음달까지 끝내겠다고 밝혔다. 앞서 파주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을 확보했는데, 이 교부금으로 추진될 CCTV 사업은 기존의 CCTV를 고화질 방범용으로 교체해 사람의 얼굴이나 차량번호를 쉽게 식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파주시는 방범용 CCTV 성능개선 사업을 통해 지능형영상관제시스템을 적용하여 방범 CCTV의 고도화도 함께 추진하는데, 지능형영상관제시스템이란 사람, 객체 등의 이상행위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관제요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앞으로 파주시는 136곳에 527대의 CCTV를 공원과 광장 등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며 기존 138대의 CCTV를 300만 화소의 고화질로 교체한다고 전했다. 이치선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안전취약지대의 방범CCTV를 보강하여 시민중심의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청년 장애인들의 자산형성을 위한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장애인 누림통장은 만 19세 중증장애인이 2년 동안 매월 10만 원 이내로 저축을 하면 저축 액수만큼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 만기 시 적립금과 지원금 및 이자를 합쳐 최대 500만 원을 받아 학자금, 주거마련 비용, 창업, 직업훈련비 등 자립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대상자들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에서 금융·경제·노무 교육을 실시해 청년 장애인들의 자산형성,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2003년생)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복지부의 희망키움·내일키움·청년희망키움통장·청년저축계좌,희망저축계좌, 경기도 일하는청년통장·청년연금,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통일부 미래행복...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19일부터 주민등록상 5년 이상 거주지가 불분명한 상태에 놓여있는 장기 거주불명자를 대상으로 ‘2022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주불명 등록 제도는, 무단전출 등으로 주민등록이 직권 말소된 파주시민도 각종 사회보장 혜택과 사회안전망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2009년에 도입됐으며, 제도 도입 후 사망 및 국적상실 등으로 미신고한 거주불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장기 거주불명자의 사후관리와 실태 파악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해 사실조사가 처음으로 실시됐다.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법' 제20조의2 및 동법 시행령 제27조제1항에 근거해 실시하며, 행정안전부에서 대상자를 통보 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가족관계등록사항 확인 등 사실조사를 통해 직권말소 및 등록 유지를 결정한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20만 명 중 12만 명이 직권말소 조치 됐으며, 파주시의 경우 1,475명 중 295명이 직권말소 조치됐다. 이인숙 파주시 ...

파주시(시장 김경일) 한울도서관(관장 이현주)은 오는 27일 정명섭 작가와의 만남을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도서 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도시 전시는 ‘저 너머로 여행을 떠나요’라는 주제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색다른 여행지에서의 모험을 다룬 판타지 작품들을 모았다. ‘어쩌다 우주여행’의 저자인 정명섭 작가는 분야와 장르, 동화와 소설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로, 이번 강좌를 통해 현실에서의 우주여행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여행 이야기 창작 활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한울도서관 홈페이지(lib.paju.go.kr/hulib)에서 하거나 한울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방문 또는 전화(031-940-5003)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번 도서 전시인 ‘저 너머로 여행을 떠나요’는 최근 출판계의 SF 열풍을 따라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최신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2022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서비스 대상자에 대해 하반기 소득 재조사(반기별 실시 원칙)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장애아동가족지원 사업안내’에 따라 대상자의 소득 정도 및 유사 사업 중복 이용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재판정하며 결과에 따라, 시간당 본인 부담금 비율(무료 여부)이 변동된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만 18세 미만 중증 장애아동을 둔 가정에 장애아 돌보미를 파견하는 사업인 ‘돌봄서비스’와 장애아가족 문화·교육프로그램, 휴식박람회 가족캠프 등을 지원하는 ‘휴식지원프로그램’으로 분류된다. '돌봄서비스’는 조사를 통해 장애아동 1명당 연 840시간 범위 내에서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무료로, 소득 초과 가정은 이용료의 40%를 본인 부담하면 이용 가능하고, ‘휴식지원프로그램’은 소득기준 상관없이 만 18세 미만의 모든 장애아 가족을 대상으로 지원되고 돌봄서비스를 받는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해당 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폐기물 발생량 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로 인한 택배·배달문화 확산으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크게 늘어 재활용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재활용센터 지정, 아이스팩 순환사업,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재활용품 전용봉투 제작 등을 실시하고 있다. 파주시는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대형폐기물 중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간단히 수리한 후 판매하는 재활용센터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공동주택, 행정복지센터 58개소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해 수거한 아이스팩을 식품 제조·유통업 등에 제공하는 아이스팩 순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농촌, 단독주택 등 재활용 취약지역에 폐기물 불법투기를 막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 동네마당’ 5개소를 설치했으며, ‘재활용 동네마당’은 일반 쓰레기,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구분해 요일에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문화콘텐츠로 구현해 지역 우수 문화유산에 대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파주시는 생생 문화재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총 2개 분야에서 3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3억 7,700만 원을 확보했다. 3개 사업은 행아웃위드방촌,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 율곡코드로, ‘행아웃 위드 방촌’ 사업은 황희 선생 유적지에서 ‘온가족 해리티지 캠핑’을 진행하며, 문화유산 탐방, 반구정에서의 미션활동, 도깨비장터, 가족토크쇼가 진행된다.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 사업은 고려시대 국립호텔, 사찰, 행궁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했던 혜음원지를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그 가치를 알리는 체험·탐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자운서원에서 진행되는 ‘율곡코드’는 율곡이이의 업적,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저수조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수돗물의 2차 오염을 방지하고 파주시민이 질 좋은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위생 조치(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 등)를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저수조 위생 조치 의무 대상 시설은 5층 이상의 아파트 및 복지시설, 연면적 5천㎡ 이상(주차장 제외)인 건축물 또는 시설, 건축법 연면적 3천㎡ 이상 업무시설, 연면적 2천㎡ 이상의 복합건축물, 1천석 이상 객실의 공연장과 체육시설 등으로 723개소의 건축물이 대상이다. 건축물 또는 시설 소유자는 '수도법' 제33조, 시행령 50조, 시행규칙 제22조 3에 따라 저수조 청소는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1년 이내 1회 이상 수질검사 등 위생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수도법 제83조에 의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피영일 파주시 상수도과장은 “상반기는 수온이 상승하면서 조류가 증식하는 시점을 감안해 3~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