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27일 파주읍 연풍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지인 EBS연풍길에서 ‘연다라풍년’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연다라풍년’ 행사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정기 행사로, 주민협의체 연풍다움, 공방연합회, 상인회, 부녀회 등 EBS연풍길 사람들이 만드는 골목 축제다. 행사는 파주 최초의 극장을 리모델링한 문화극장에서 공방체험박람회를 테마로 20여 개의 공방 등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스탬프 투어를 통해 공방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면 EBS 딩동댕 유치원 또또리숲 요정 인형이 증정된다. 플리마켓, 먹거리장터, 버스킹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되며, 지난달 연다라풍년 행사 ‘파주 작가 다 모여라~’를 통해 전시됐던 작품들도 관람할 수 있다. 최연경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정기 행사인 만큼 ‘연다라풍년’ 행사가 앞으로 파주시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다라풍년 행사는 지난 4월에는 아나바다 플리마켓을, 6월에는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9,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관광교통’은 관광 목적지까지의 모든 여정에 걸쳐 관광객이 이용하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의미하며,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와 직결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방한 외래 개별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거쳐 파주시와 여수시를 선정했다. 선정을 통해 파주시는 총 사업비 3억9,000만 원(국비 50%+시비 50%)을 투입해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의 교통편의를 위한 관광교통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키오스크 설치, 다국어 관광교통정보 앱 개발, 관광특구 교통 안내 시스템 개선 등을 위한 관광교통개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교통개선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20일 주민들이 파주구간 GTX 정거장 지하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울까지 20분 만에 갈 수 있는 GTX가 파주에 들어오면서 주민들은 획기적인 교통수단 도입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정 대부분이 땅속에서 이뤄지는 GTX 현장에 대한 공사 진행 사항과 안전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 왔다. 이에 평소 시민과의 직접 소통과 적극 행정을 강조한 김경일 파주시장의 시민소통 방식에 맞춰 지하공사 현장 방문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방문에는 지역 주민, 김용선 교하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가 직접 지하 공사현장에서 내려가 공사 진행 사항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참석자 중 일부는 “지하 현장에서 안전하게 공사하고 있다는 걸 직접 보니 안심이 되고 끝까지 마무리를 잘 부탁한다”고 말했으며, 공사 관계자는 “터널 굴착 막바지 공사 중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안전한 공사를 통해 2024...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8일 제4차 파주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연구원과 동성엔지니어링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된 이번 용역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파주시 대중교통 정책 수립을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으로 지난해 5월부터 추진돼, 오는 27일 종료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고광춘 파주시 부시장, 관련 국과장 등이 참석해 파주시 대중교통 정책 기본 방향 및 목표 설정, 대중교통수단 및 시설의 개선 및 확충, 노선확충계획 등 총 9개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은 ‘대중교통에서 공공교통으로, 대한민국 교통복지도시 파주’를 비전으로,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와 ‘대중교통 서비스의 확충’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시내버스, 마을버스 (준)공영제 확대, 대중교통 기반 시설 확충, 대중교통 취약지역 서비스 확충, 무상 시내버스 서비스 도입 등의 전략을 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22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34세 이하(2022년 기준 1987년~2003년생)로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5,000만 원 및 월세 6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청년 본인가구 및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의 소득·재산 등을 고려해 지원 결정이 이뤄진다. 소득요건은 청년 본인이 속한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이하(1인가구 기준 116만 원 상당),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3인 가구 기준 419만 원 상당)이며, 재산 요건은 청년 본인 가구의 경우 재산가액 1억700만 원 이하, 부모 포함 원가구의 경우 3억8,000만 원 이하다. 복지로, 마이홈포털 서비스의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 여부를 자가진단을 할 수 있으며, 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7일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이성철 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운정 1·2·3동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에 개장한 음악분수는 시민 자문단의 제안을 파주시가 적극 수용해 설치한 것으로, 최대 50m 높이의 분수, LED 조명과 레이저 쇼, 음향설비가 복합된 시설이다. 이날 펼쳐진 화려한 분수 공연은 관람하는 파주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음악, 빛, 물이 어우러져 운정호수공원의 야간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악분수는 10월 말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20분씩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진행하며, 기상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시설 점검일인 월요일은 휴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일상 속의 힐링 공간을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시민중심의 더 큰 파주를 위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과 소...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9월 11일까지 무분별하게 증가하는 농지 불법매립 및 성토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합동점검반(2인 1조, 2개 반)을 구성, 농지 성토를 완료한 부지에 대해 성토 높이 측정, 기존 배수로 매립으로 인한 배수 불량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후 성토로 인한 주변 피해 발생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될 경우, 원상복구 명령과 사법기관 고발 조치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올해 1월부터 농업기반 시설이 정비된 농업진흥지역에 영농철 농업경영 피해를 줄이고자 농번기(5~10월) 성토행위를 제한했으며, 지난 7월부터 난개발 방지를 위한 농지성토 규제 강화를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지 성토 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1m 이내 경우에도 인접 토지의 관개·배수 등 주변 여건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 개발행위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으며, 도로파손, 배수 문제 발생 시 행위자...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코로나19 확진자 고위험군 모니터링이 8월 1일부터 폐지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의료공백을 줄이기 위해 개별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1일 이전에는 확진자를 일반관리군,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고위험군은 전담 의료기관에서 1일 1회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나, 8월 1일부터 모니터링이 폐지돼 기존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의 건강 관리가 염려되는 상황이었다. 파주보건소는 격리 1, 3, 6일차에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해 60세 이상 확진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코로나19 진료 방법 안내 및 위급 시 응급 병상 배정을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확진자의 대면진료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원스톱진료기관과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약국의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스톱 진료기관은 코로나19 검사, 확진자 대면진료, 코로나19 치료제 처방이 모두 가능한 의료기관을 말하며, 특히 북파주 소재의 의료기관과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약국이 부족해 참여를...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정호수공원 야간 음악분수대 설치는 소리천·운정호수공원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총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길이 72m, 폭 12m, 물줄기 최대 50m 높이의 음악분수대를 설치했다. 음악분수대는 음향설비와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시설 점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야간에 20분씩 두 차례 공연할 예정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공연 시간은 8월에는 8:30~8:50, 9:00~9:20에, 9월과 10월에는 8:00~8:20, 8:30~8:50에 진행한다. 전재식 파주시 친수하천과장은 “파주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해 황조롱이 조형물은 철거하고 음악분수대를 설치했다”며, “운정호수공원이 파주시민들의 일상 속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0일 파주시 LCD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화학안전 밸프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학안전 밸프스 캠페인’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사고 발생 중 높은 비율로 발생하는 밸브·플랜지·스위치 오조작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활동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파주시와 파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화학 안전 교육 실시, 안전모 및 화학 취급 설비 안전 스티커 부착, 각 조별 구역 편성 및 담당구역 화학 안전 위험 요소 확인 등이다. 정삼섭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캠페인이 더욱 활성화돼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관련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9일 노인 일자리 매장 사업단인 ‘청춘 찬찬찬(정성드림부엌)’의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비롯해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니어클럽(관장 장승철) 주관으로 내빈소개, 인사말, 축사, 테이프커팅, 매장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 금촌 1동에 위치한 ‘청춘 찬찬찬(정성드림부엌)’은 지역 내 독거노인들의 밑반찬을 지원하며 복지형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만들어졌다. 이 사업은 파주시에서 경기도로부터 1억 5천만 원의 노인 일자리 창출 초기 투자비 지원받아 위탁기관인 파주시니어클럽에서 수익 창출 시장형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총 21명(어르신 20명, 조리사 1명)의 참여자가 근무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민들에게 좋은 먹거리 제공으로 매장이 더욱 번창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 신규사업에 국비 24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가 2023년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 신규사업으로 확보한 사업은 애룡호수 힐링명소 조성(40억 원), 연풍지구 농업기반시설 조성(24억 원),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52.8억 원), 위전~영태간 도로확포장(107.6억 원), 파주 밤고지 평화생태마을(19.2억 원) 사업이다. ‘애룡호수 힐링명소 조성’ 사업은 낙후된 접경지역에 애룡호수를 활용한 힐링 공간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연풍지구 농업기반시설 조성’ 사업은 지역 숙원사업으로, 파주읍 지역에 상습적인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가뭄 해소를 위해 선정됐다.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 공사와 ‘위전~영태간 도로확포장’ 공사는 미정비된 농어촌도로에 군부대 차량 및 대형차량의 통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감악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의 교통 불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