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023년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도비 총 6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개선사업은 금촌동 원앙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5.4억원)과 금촌2 공영주차장 주차정보시스템 구축사업(0.6억원)이다. 금촌동 원앙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아동동 321-2번지 일원에 사업비 63억 원을 투입해 건물식 2층 3단, 주차대수 133대 건물식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으로,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4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금촌2 공영주차장 주차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금릉로데오 기존 건물식 주차장(주차 318면)에 사업비 2억 원을 투입, 차량이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알려주는 차유도 및 정보시스템을 도입해 주차 편의를 제공할 계획으로 올해 하반기 중 설치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023년도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금촌동 원앙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금촌2 공영주차장 주차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조속히 공영...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모든 가구에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며, 신청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거주지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또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본인, 지인, 이·통장 등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서비스를 요청하면, 해당 읍·면·동에서 대상 확인 후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는 서비스다. 파주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거주지를 방문해 신청받을 예정이며,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파주형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귀순 복지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직접 신청이 어려운 분들에게 누락 없이, 적기에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위기에 처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파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과 시민들의 쾌적한 거주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사업을 위탁·운영할 업체를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파주시는 관내 전 지역을 25개 구역으로 분류해 각 구역별 민간위탁 방역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6일)으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 사업자 및 법인 사무소가 파주시에 소재한 업체이면서, 인력과 시설 및 장비 보유와 함께 소독업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업체다. 최종 업체 선정은 파주시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되고, 선정 결과는 업체에 개별 통보하게 되며, 선정업체는 파주시와 위·수탁 협약 체결 후 민간위탁 방역사업을 2년간 수행하게 된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재활용률을 높이고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종이팩(우유팩, 주스팩, 두유팩 등)을 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종이팩은 고급 천연펄프 원료로 재활용하면 고급 화장지나 미용 티슈로 재탄생 할 수 있으나 홍보 및 인식 부족 등으로 폐지와 혼합 배출 사례가 많아 유리병 등 다른 포장재에 비해 회수·재활용률이 저조하다. 이에 파주시는 종이팩, 화장지 교환 사업을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종이팩을 깨끗하게 씻은 뒤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교환이 가능하며, 종이팩은 용량별로 200㎖ 이하 30개, 500㎖ 미만 25개, 1,000㎖ 미만 20개, 1,000㎖ 이상 15개 기준으로 각각 화장지 1개와 교환할 수 있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폐자원 재활용은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순환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27일 친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친수하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12월 용역 착수 이후 읍·면·동 주민설명회와 기관 의견조회 등을 거쳐 수립한 기본계획의 결과를 보고하고 관계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친수하천 기본계획은 파주의 특색에 맞는 생태하천과 도심하천의 성격은 살리되, 환경훼손은 최소화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계획으로 방향을 설정했으며, 하천 내 동선 연결 방안, 하천 간 동선 연결 방안, 친수거점 공간계획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파주시는 시민중심 더 큰 친수도시 파주를 실현하기 위해 단절된 동선을 정비해 걷고 싶은 하천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며, 자유로축과 함께 통일로축도 한 번에 갈 수 있도록 남부권역 공릉천과 북부권역 문산천 등 13km 상당의 도로를 정비할 예정이다. 김...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23일 지구단위계획 결정과 변경 등에 대한 심의 및 자문을 수행하는 2023년 제1회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공동위원회는 위원장인 파주시 부시장을 포함해 도시계획 분야별 학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위원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제1회 공동위원회 심의 대상인 통일동산지구는 2004년 통일‧안보 관광지로 조성됐으나, 경기 침체에 따른 각종 개발사업 부진과 남북 간 외교적 관계 변화 등으로 다수의 미개발지가 방치되고 있는 실정으로, 파주시에서는 미개발 토지 소유자의 개발계획 등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재정비(안)을 마련했다. 심의 안건인 통일동산 지구단위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각 용지별 건축물의 밀도(용적률, 층수) 및 허용용도 완화로, 이번 공동위원회에서는 각 분야별 심의위원들의 의견이 적정히 반영돼 조건부로 수용됐다.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반영해 3월 초에 통일동산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금액은 대당 700만원이며, 총 45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관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다. 파주시는 사업 참여 기준을 완화하기 위한 특례 조항을 지난해 마련,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올해는 기존 경유차의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지난해 11월 1일 이후부터 올해 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파주시청 환경지도과(031-940-3794)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 만큼 관내 어린이집...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전국 최초로 전 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오는 27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은 2023년 2월 6일 24시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세대 당 20만 원을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받는다. 신청 기간은 2월 27일(월)부터 3월 31일(금)까지다. 신청 첫 주인 2월 27일(월)부터 3월 3일(금)까지는 혼잡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생년 끝번을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한다. 온라인 신청은 09시부터 22시까지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오프라인 신청 시 신청자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하며, 대리인이 세대주를 대신해 신청할 경우, 세대주의 동의와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단 대리인이 세대주와 동일 세대일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기존에 파주...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16일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구성된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 4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식은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청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영상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협의체 활동 약속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호존중 기반 활동을 위한 우리의 약속'은 남녀 대표 2명이 청년 문제의 주도적 해결을 위한 상호 간 9가지 약속을 낭독하며, 존중을 기반으로 하는 협력네트워크 활동을 다짐했다. 이어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열어 정책제안 역량강화 특강과 임원진 선출, 협의체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역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정책협의체는 1년간 소통참여, 일자리, 복지문화, 홍보미디어, 축제기획 5개 분과로 나눠 청년정책 제안, 모니터링, 청년문제 논의·확산 등 파주시 청년정책 거버넌스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정책의 ‘수요자’가 아닌 ‘공급자’로 청년이 직접 발굴한 정책은 파주 청년들에게...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쌀 수급 및 쌀값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 전략작물직불제 등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 사업은 협약을 체결한 농업경영체(농가 및 법인)에게 벼 재배면적 감축실적에 따라 공공비축미 추가배정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사업이다. 대상 농지는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타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하는 농지가 있는 경우로,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동지역은 농업정책과)로 접수하면 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기존 논이모작직불제(밭농업직불제)를 확대·개편한 것으로, 벼를 재배하던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할 경우 직불금을 지급한다. 전략작물은 밀, 콩 등 수입 의존도가 높아 전략적으로 생산을 확대할 필요가 있고,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어 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말한다. 사업 신청 농업인에게는 동계작물 단일재배는 ha당...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14일, 파주시정연구원 설립 추진을 위해 ‘파주시정연구원 설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정연구원 설립은 ‘새로운 도약으로 50만 파주를 더 크게 만들겠다’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50만 인구를 넘어 100만 파주시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선거기간부터 공약했던 파주시 역점 사업이다. 시는 연구원 설립의 필요성 및 운영 방향을 검토해 시정연구원 설립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며, 이번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출연기관 심의·출연 동의, 설립 총회 개최, 행정안전부 허가 등을 거쳐 2024년 중 시정연구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현재 인구 50만을 넘어 100만 대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시기로 시정연구원이 설립되면 시민과 밀접한 거리에서 소통하고 연구를 수행해 시민 맞춤형 정책이 시의적절하게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파주시민들이 체감할...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0일 성매매집결지 내 건물주와 토지주 70여 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했으며, 향후 해당 영업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행정조치가 진행될 예정임을 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송된 서한문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약칭: 성매매처벌법)에 따르면 성매매에 제공되는 사실을 알면서 자금, 토지 또는 건물을 제공하는 행위도 형사처벌은 물론 해당 행위로 얻은 금품이나 재산은 몰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소유한 건물을 임대하였다면, 많은 경우 임차인은 건축법, 주택법 등을 위반한 상태로 영업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고, 이 경우 건출물대장에 불법건축물로 기재 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성매매집결지 내 건물 또는 토지주는 소유한 건물이나 토지가 성매매 업소로 사용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드리며, 향후, 파주시의 행정조치 등으로 인해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유념해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