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달 26~27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3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관광지 및 프로그램을 홍보했다고 1일 밝혔다.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하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페어는 전국의 식품, 관광 관련 지자체 등이 참가하는 온·오프라인 융복합 홍보 전시회이다. 파워 유튜버 100여 개 채널이 현장을 방문해서 참가업체의 상품을 리뷰하고, 홍보영상 제작과 라이브커머스가 동시에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홍보전이다. 파주시는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마장호수 출렁다리, 통일동산 관광특구 등 다양한 관광지를 알렸다. 특히, 파주시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고 파주 관광 홍보물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민통선 일대를 걸으며 평화, 생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임진강변생태탐방로, 요일별로 다양한 파주를 여행할 수 있는 파주시티투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27일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에 있는 출소자 재활시설인 ‘금성의집’ 폐쇄 건의문을 법무부에 조속히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출한 건의문에는 조속한 시일 내에 출소자 재활시설인 ‘금성의 집’을 폐쇄하는 방안, 폐쇄 이전까지 출소자와 시민들 사이의 접촉을 차단하는 대책, 출소자들의 활동을 제한하는 접근시설 지정 등 법무부의 과감한 결단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포함됐다. 지역사회의 급속한 ‘공동화 현상’이 걱정되는 상황에서 ‘금성의 집’이 마을 한가운데 위치함에 따라 주민들은 자녀의 등하교나 출퇴근 상황에 동행하고 이들 가운데 몇몇은 이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곳 주변에는 LG디스플레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와 서영대학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파주시는 주민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금성의 집‘ 시설의 조속한 이전과 폐쇄를 위한 CCTV 설치, 가로·보안등 교체 및 추가 설치, 방범 순찰 강화 등 관련 사항들을 주...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26일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인구 50만 대도시를 넘어 100만 자족도시를 바라보는 시점에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분석해 대처하고자 마련됐으며, 용역을 통해 UN 및 국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파주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해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란 2015년 UN에서 발표한 경제, 사회, 환경 등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를 말한다.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에는 파주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방향 설정, 파주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DGs와 연계한 파주시의 비전·전략·계획, 계획에 기반한 정책과제·실행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가 지향하는 미래의 모습은 ...

파주시(시장 김경일) 노인일자리전문기관 ‘파주시니어클럽’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위해 시니어카페 3호점인 카페청춘드림 바리스타 12명을 상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카페청춘드림은 파주시 노인복지기금의 지원을 받아 올해 상반기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에 개소할 예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고용을 창출하고 체육관을 이용하는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일자리 참여자는 일 4시간, 월 45시간 미만 활동할 예정으로,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바리스타 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코로나19 백신접종확인증, 바리스타 자격증 사본을 지참해 파주시니어클럽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종덕 (사)대한생활체육지도자연합회 파주지점 대표는 “파주시니어클럽과 노인일자리 상생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생활체육과 노인복지가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DMZ 평화관광' 단체노선이 현재 1일 10회에서 30회로, 7월부터는 최대 50회까지 점차 확대돼 정상궤도에 오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해당 관광 주요 코스는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명소로 자리 잡은 제3땅굴, 도라전망대, 통일촌, 임진각관광지다. 파주시는 지난 1월 단체관광 운영을 1일 5회에서 10회로 확대한 데 이어 급증하는 DMZ 관광 수요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할 부대와 파주도시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운영 정상화를 협의해 왔다. 이에 본격적인 해외 입국 항로 증편 등 국제관광 재개 시점에 맞춰 운영 정상화 시기를 앞당겼다. 아울러, 허준선생묘 , 해마루촌, 도라산역 등 민통선 지역 내 중단됐던 DMZ 관광자원 개방을 위한 협의에도 박차를 가해 DMZ가 가진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DMZ 평화관광은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제로 운영되며, 임진각 매표소에서 오전 9시부터 발권 가능하다. 개인 관광객을 위...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2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하반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특별교부세 4,700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하반기 우수기관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5,270만 원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9회 연속 신속집행 인센티브를 획득하는 영예를 얻게 됐다. 파주시는 지난해 화물연대 파업, 자재수급 차질 등 경기침체 난관에도 불구하고 3,4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 2,208억 원을 집행해 목표대비 125.8%의 높은 집행률을 보였고, 하반기 재정집행 또한 목표대비 집행률 112.2%를 기록해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간 파주시는 중앙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면서 예산의 이월·불용 최소화 등 예산 낭비 요인을 줄여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년 연초부터 각 부서별 주요사업을 분석하고, 주기적으로 추진사항 및 부진사업...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탄현면 오금1리 마을이 ‘2023년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 거점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명품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거점 운영을 위한 생태체험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득 창출 방안 마련을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생태관광지 육성을 목표로 한다. 탄현면 오금1리는 1,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에서 4,500만 원의 전문가 자문 및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향후 생태관광 체험 상품 기획과 연계 콘텐츠 개발, 전문인력 양성과 생태 보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게 됐다. 주요 사업으로 논습지 생물 탐사, 철새 먹이주기 행사 등 생태관광 자립 지원사업과, 재두루미 월동지 조성사업 계획, 연계 상품 개발 등 재두루미 월동지 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앞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관광산업을 통해 마을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이 실현될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등록야영장 4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년 등록야영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도비 7천7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안전한 야영장 환경을 구축해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야영문화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은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화재안전성 확보, 캠핑카 인프라 구축, 활성화 프로그램 등 4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공모가 이뤄졌으며, 공모 결과 파주시는 안전·위생시설 개보수와 캠핑카 인프라 구축 등 2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파주시는 선정된 야영장에 국도비와 시비 및 자부담 포함, 총 1억1천만 원을 들여 올해 하반기 중 시설 개선을 완료해 안전한 야영장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엔데믹 시대에 억눌려 있던 여행 욕구를 해소하고, 자연과 교감하려는 관광객을 위해 안전한 캠핑 환경 조성에 힘써 12시간 이상 머무는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시 업무 전 분야에 대한 업무개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아이디어를 신청받는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파주시 직원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로 3회째다. 경진대회는 제안자의 목소리를 글에만 그치지 않고 발표로 직접 표현할 수 있도록 1차 심사를 통과한 제안은 오디션 형태의 본심사가 진행된다. 우수 제안은 1차 실무위원 평가와 시민투표, 직원투표를 거친 후 2차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제안심사위원회 본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표창과 시상금(금상 300만 원~장려상 30만 원)을 수여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모전을 통해 실제 업무하는 직원의 아이디어를 반영함으로써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더 나아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공모전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7일 ‘파주시정연구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파주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전문적으로 조사∙분석하기 위한 ‘시정연구원 설립’은 파주시의 역점사업으로 지난 2월 용역을 착수해 진행 중이다. 이번 중간 보고를 통해 조직규모와 투입비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연구원 설립의 경제적 타당성 검토 결과를 도출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용역을 통해 분야별 정책환경과 타 시군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파주만의 지역 정체성이 담긴 최적화된 연구원 설립 및 운영방안, 단계별 발전전략 등을 도출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 및 각종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교육∙문화∙관광∙복지, 교통∙도시∙경제, 공공∙환경 등 모든 분야를 유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 상황으로, 파주시 차원의 통계를 기반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6일 ‘2023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1,5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시는 앞서 2021년 경기도 세외수입 종합평가 최우수상에 선정된 데 이어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세입 징수업무 모범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지게 됐다.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세외수입 징수,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외수입 발굴 및 제도 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의 9개 세부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파주시는 세외수입 체납팀 설치 및 운영,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고액 상습체납자 전담 인력 배치, 찾아가는 세외수입 정보시스템 교육 및 업무편람 제작 등으로 세외수입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및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꾸준한 노력과 시민들의 성...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023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의 수행기관 2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을 정리하는 동시에 미래 준비를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유언과 상속법률 특강 등 정보를 제공하고, 지나온 삶과 남은 인생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나만의 인생노트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파주시는 2월 공모를 통해 수행기관을 모집한 후 3월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파주시노인복지관(관장 육언태)’과 ‘문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보경)’ 2개소를 선정했다. 각수행기관은 ’쓰담쓰담 더 큰 인생노트’(파주시노인복지관), ‘그림책과 함께하는 어르신 인생노트-행복의 새로운 발견‘(문산종합사회복지관) 이라는 부제를 정해 사업을 수행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프로그램 참여 후 나만의 인생노트 발간과 프로그램 성과 발표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6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