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인들의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1.5%대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농협 등 3개 기관이 연계해 지원한다. 파주시는 귀농인 선발하고, 농신보에서는 담보력이 미약한 귀농인에게 신용보증서 발급한다. 농협은 신용보증서를 통해 선발된 귀농인들에게 대출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 희망자로 나뉘며, 사업 대상마다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다르다. 자세한 조건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재된 시행 지침을 보면 된다. 시는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층 면접을 실시하며, 사업계획, 추진 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을 평가해 6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선정된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경우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 원을 연 1.5%의 금리(5년 거치 후 10년 상환 조건)로 대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7일 김경일 파주시장과 실·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주요현안을 공유하는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4년 파주시 1호 정책사업인 '오직민생 프로젝트'에 포함된 민생경제 5대정책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협조 사항을 공유하는 데에 집중됐다. 그밖에 도로·철도·공공건축·도시개발 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시정홍보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지적과 제안도 이어졌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시민이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공감대를 이루면서, 참석자들 모두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날 회의를 마무리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늘 머리를 맞대고 보다 나은 대안을 마련하...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예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 주요 시책에 대해 평가하는 시군 종합평가 결과와 건설 현장 안전관리 기여 우수 유공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한 것으로, 파주시는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피해 감축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그간 파주시는 건설 현장 산업재해를 근절하기 위해 ‘노동안전지킴이’를 운영해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지도점검 활동을 펼쳤다. 또한, 외부 전문가의 현장 자문을 통해 위험성에 노출되거나, 취약한 점을 보완 조치하는 등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건설공사장 안전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주재로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회의를 개최하고 수시로 점검해, 전년 대비 건설 현장 사고와 사망 피해를 감축시켰다....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보장 범위가 확대된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파주시 시민안전보험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전입과 동시에 가입되며, 파주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한다. 올해는 기존 항목에서 자연재해 후유장해, 사회재난 사망·후유장해 등의 항목을 신설해 시민들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더욱 폭넓게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의 경우 기존 상해사망의 보장 범위에서 상해후유장해까지 확대됐으며, 기존에 없던 사회재난 항목에서도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 보장했던 자전거 상해사망·후유장해 항목은 ‘자전거 보험’에 통합 운영하며, 유독성 물질 사망 및 물놀이 사망 항목은 신설된 ‘상해사망’ 항목에 통합해 보다 합리적인 보험 운영을 추구했다.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보험 가입 연도마다 혜택이 달라 보장 항목이 해당되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023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기업지원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경제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 분야는 투자유치, 기업지원, 골목경제 등 9개다. 기존에 공포된 공식 통계 중 정량 지표를 중심으로 평가되며, 경기북부시군 중에 가장 많은 산업단지와 기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파주시는 기업하기 편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간 파주시는 연간 천억 규모 이상의 융자에 대한 이자 지원 및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반 시설 개선, 노동·작업환경 개선 지원, 국내외 마케팅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파주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끊임없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노력과 기업지원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게 됐으며, 특히 올해부터 시행하는 민생경제 5대 정책인 ‘오직 민생 프로젝트’가...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도로점용허가 권리의무 미승계자료를 일제 정비하여 도로점용료 부과 오류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토지 또는 건축물의 차량 진출입로를 설치하여 도로를 사용하는 자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사용료다. 토지나 건물의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 「도로법」 제10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0조에 의거해 2개월 내 권리·의무의 승계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나, 이를 모르거나 게을리하는 경우가 많아 매도인에게 도로점용료가 부과되는 등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도로점용허가 권리의무 미승계자료를 일제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자체 점검으로 기간 내 권리·의무의 승계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105건을 발견하여 권리·의무승계 신고를 안내했으며, 그중 약 70건이 처리된 바 있다. 무응답 건에 대해서는 「도로법」 제117조에 의거한 과태료 및 같은 법 제72조에 의거한 변상금이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4년 1월 1일부터 70-1번, 10번 노선이 경기도 공공관리제(준공영제) 전환 운행을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70-1번 노선은 1일 6대 36회(배차간격 15~25분), 10번 노선은 1일 10대 36회(배차간격 20~25분) 운행 예정이다. 이번 준공영제로 전환으로 운정, 법원, 광탄 권역의 교통 이용 수요에 더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운행 안정성이 확보되어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70-1 노선의 경우 코로나로 인한 이용객 수 급감 및 운수업체 경영 악화로 기존 인가대수대비 20% 내외로 운행되어 지역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전환 운행으로 운정3지구(물향기마을, 초롱꽃마을) 주민들의 광역교통 다양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법원·광탄 권역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비롯해 운정1.2.3지구 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앞...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지난 27일 위기아동보호센터와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자의 개회에 이어 사업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현판제막 및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이성철 파주시의장, 신현기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정용환 사무국장, 김영진 파주경찰서장, 송윤수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발전을 축원했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해 12월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파주경찰서와 ‘자치경찰 치안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파주시, 파주경찰서 간의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한 민관경 유기적 보호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여성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긴밀히 협력해왔다. 위기아동보호센터는 자치경찰제 출범 이후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의 1호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위기아동 통합 보호체계 구축사업’의 하나로 파주시가 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하며 설치된 기관으로 아...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26일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구체화 방안 마련 연구용역의 수행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 착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평화경제특구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100만 자족도시 달성을 위한 ’더 큰 파주 도약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올해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 및 시행되어 접경지역 등 대상 지역에 대규모 산업단지 및 관광특구를 조성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파주시는 본 용역을 통해 최적의 입지 규모 검토, 유치산업 특화 전략 등 파주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구체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용역 결과에 따라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자체 구상(안)’을 수립하여 추후 진행될 통일부, 국토부, 경기도 등 상급 기관의 평화경제특구 지정 절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다양한 연구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본 용역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설명회, 공청...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024년 주요 현안 57개 사업에 대한 국비 4,843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지방교부세 축소 등으로 인해 ‘재정 보릿고개’라 불리는 지방재정 현실을 비추어 볼 때, 파주시의 국비 확보 성적은 고무적인 성과라 평가된다. 파주시는 올해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이하며, 연초부터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했으며, 지속적 논의와 협업을 기반으로 파주시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 김경일 파주시장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도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정부 부처 등에 파주시 현안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함께 사업비가 최대한 증액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 지은 2024년 정부 예산에 반영된 파주시 사업비는 당초 안보다 27억 원 증액된 4,843억 원이 편성되어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024 년 파주 관련 국비가 약 4,842 억원으로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정부안보다 26.58 억원 증액된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회 차원에서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주요 교통예산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1,270 억원, 김포 - 파주 고속도로 1,763.85 억원, 파주 - 양주 고속도로 943.91 억원, 문산 - 도라산 고속도로 10 억원,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 10 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 지역발전 및 정비 사업예산은 평화누리 첫동네, 함께 만드는 새금촌 ( 금촌 도시재생 뉴딜 ) 11.44 억원, 애룡호수 힐링명소 조성 10 억원, 율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8 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문화 · 체육 분야 예산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8 억원, 이이유적 신사임당 사당 건립 3.21 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 특히, 2024 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회에서 신규 반영되거나 증액된 파...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파주페이(지역화폐) 시책이 행정안전부의 평가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여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19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전반을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것으로, 파주시는 경기도의 1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경기도 대표로 추천됐고 행정안전부의 2차 피티(PT)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추진한 전국 최초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과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급 등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파주시에서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10% 인센티브 지급, 각종 활성화 사업 등이 지역경제 선순환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는 김경일 시장의 경제위기 속 민생경제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반영하여 2024년도는 파주페이 월 충전 금액을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