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지난 11월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광역상수도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생수 구입비 지급, 영업손실 산정 기준 등을 논의했습니다. 시민대표들은 신속한 보상과 한국수자원공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으며, 파주시는 법률 자문 및 증빙 자료 확보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파주보건소가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접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가 제2기 평화경제특구 시민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 1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경제, 교육, 사회홍보, 전문가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투자유치 자문, 정책 제안,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2026년 1월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지역자활사업을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사회참여와 자립을 중심으로 하는 '함께 일하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 모델로 전면 개편한다. 이를 위해 사업 유형을 다변화하고, 운정 지역에 자활사업 거점을 마련하며, 신규 자활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금촌 지역에 집중된 자활사업단을 운정 지역으로 이전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또한, 반복적·저부가가치 사업에서 벗어나 수요 기반형·시장 친화형 신규 자활사업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참여자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일을 통한 삶의 회복'을 핵심으로 하는 자활 정책을 추진하여 일과 자립으로 이어지는 자활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으로부터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파주시는 경기도 브랜드 거리 육성, 골목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 사업과 함께 운전자금 지원, 경영환경 개선, 지역화폐 행사 등 자체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힘써왔다.

파주시가 운정행복센터에서 무장애 관광 추진협의회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무장애 관광 전략 추진에 나섰다. 협의회는 관광, 복지, 장애인 단체, 지역 전문가 등 22명으로 구성되어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의견 수렴,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하며, 3개년 단계별 이행안에 따라 교통 개선, 관광지 주변 시설 개선, 통합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파주시 무장애 관광 상표 및 통합 상표 이미지(BI)도 공식 발표되었다.

파주시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경보 전달을 위해 민방위 경보 업무 담당자 대상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83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공공도서관 건립, 교통 및 안전시설 개선 등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파주시는 즉시 조치가 필요한 민원은 현장 해결을,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시정 계획에 반영하여 주민 체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장려상)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서비스 신청률, 예산 집행률 등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전국 100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파주시는 11개 상담 기관과 협력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여왔다.

파주시가 10년 이상 지속된 자유로 휴게소 소유권 분쟁을 마무리하고 경기도와의 양여 계약을 통해 최종 소유 및 관리 권한을 확보했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향후 지역 경제와 연계한 휴게소 활성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파주시는 높은 지급률(98.6%)과 사용률(99.4%)을 기록했으며, 소비쿠폰 사용처를 14,961개소에서 17,094개소로 확대하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파주 운정신도시로 이전한다. 파주시는 경과원의 사무공간 임차 가계약을 완료했으며, GTX-A 노선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이 높아지고 산업단지 및 파주메디컬클러스터와의 연계가 용이한 동패동 신축 건물을 이전지로 최종 결정했다. 경과원은 내년 1월경부터 입주 준비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 중 핵심 부서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는 파주시 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